안녕하세요☺️
하람반은 어제 상자 터널을 만들어
교실에서 신나게 터널 놀이를 했어요💕
포니를 만나 먹이도 주고, 털을 빗어주고,
토닥토닥~ 예뻐해주었어요☺️
포니 선생님과 말도 타보았어요🐎
행복해보이는 표정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지난 번에 갔던 우리 동네의 가게를
다른 곳으로도 가보고 싶어하여
반대 방향의 가게도 가보았어요~
엄마, 아빠와 함께 갔던 경험도 이야기하고,
들꽃과 나비, 고양이도 구경하며
즐거운 산책시간을 보냈어요~🌼
애기똥풀 매니큐어도 손톱에 살살 발라보기도 했어요
터널으로 즐겁게 놀이하다가
‘선생님처럼 색깔 테이프 붙이고 싶어요’하고 이야기해
색깔 종이테이프로 ‘무지개 터널’도 만들어보았어요🌈
악기선생님과 함께
악기 ‘카바사’도 연주해보고
찍찍~ 쥐로 변신해서
선생님이 숨겨놓은 치즈도 찾아보았어요🐭
✔️ 월요일에는 ‘알토이 미술관’으로 현장학습을 갑니다.
물, 간식을 챙겨
편한 복장으로 늦지 않게 등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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