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 수술후 열심히 치료중....
벌레를 잡는다는게 발톱이 책상 모서리에 부딪혀 빠져,고생고생 하면서 치료를 받았는대 ...
15일 지나니 간호사 아가씨가 발가락 붕대를 풀며 치료를 하면서 거의 다 나은거 같으니... 마지막으로 붕대를 감슴니다.그런다.
그러면서 원장한테 가 보시라고.....
원장한테 가니.. 붕대를 풀면서 발고락을 보더니 고생했다며 그만 오시라고 ....
자세히 보니 빼꼬미 ,발톱이 새로 나오는개 귀엽고 신기하더라,ㅎㅎ
집에와서 간만에 양말을 신고 신발을 신고 외출을 하니 야~ 호... 날라갈거 같은 느낌이...귀여운놈 ㅎㅎ
하긴 .15일이상 스리퍼신고 다녔으니 ....그럴만도 하다.촉새같은 머리.....ㅎㅎ
전립선도 이제는 많이 나아진거 같기도 하다.
머리야 ..이제, 좀 어른처럼 조용히 살자
죽는게 두려워 통계학적인 나이 따지지 말고 하루 하루 신중한 자세로 열심히 살다 .,...
절대자가 데리로 오면, 앙탈부리지 말고 조용히 따라가면 되는거다.
주위에 안 보이는 친구도 찾아 연락하면서 좀. 여유롭게 살자 ,
지우님들 ..이제 머리가 팔순이니 뭔가 좀, 달라져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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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영은 작성시간 26.06.05 살아가는것 자체가 조용할수가 없어요 오라버니
산다는게 좌충우돌아닙니까
하지만 다치지만 마시고 사시면 됩니다
모든게 제자리로 돌아왔으니
이제는 아프지 맙시다 오라버니 -
작성자가을나라 작성시간 26.06.05 새로운 발톱에 어울리는 삶을 열어가십시요.
친구 찿아 서툴고 낯설은 길 방황 마시고
그저 집 주위 맴돌며 익숙한 길 다니심이 어떠신지요. ㅋㅋㅋ
그간 몹시 답답하셨는가봅니다.
그저 살살 조심 조심 하시고 꼭 파리채는 챙겨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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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반처녀 작성시간 26.06.05 축하합미더~
와~ 빠진발톱이 새로 삐쭉나오다니
그것도 신기합니다
인자 좀 조신하게 살살댕기세요
천천히 여유롭게 잼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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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카이블루 작성시간 26.06.05 ㅎㅎㅎㅎㅎ할말이 없고 웃음만 나와서 빙긋이 웃었더니 아내가 하는말! 뭐가 그리 좋아서 혼자서 싱글 거리냐기에~~~
걍 이라고 했내요^,^ ^,^
그나저나 올해의 운수는 만물이 소생 하는 봄이건만 어찌 힘든 고비가 스쳐갈 운이로다 점괘가 그렇다면 일찌감치 스쳐가야 다음의 대통할 운수가 찾아 올것이 분명한데!
이제 부터는 상상을 초월하는 기쁨과 여복까지 터지리라 봅니다용 ^,^ ^,^ -
작성자콕언냐 작성시간 26.06.07 맞어요. 살다 보면 유난히 잔병 치레를
많이 하게 되는 때가 있더라구요.
이젠 또 별일들 없이 그만 그만 하게
잘살거유.
대신 매사 조심 또 조심해야 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