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사이에 ..
일어난 정 이란 ?....
서너달 전에 .......
남자 한 분이 입사했는대 ..
몸이 잘 빠지고 나이도 72살,...인상도 좋아 맘이 편했는대...
내가 배가 나와 그 사람을 본 순간 시설에 어울리는 사람이라,좋구나 하고 생각했다.
그런대,세상 일이라는게...
한달 쯤....지나 난리가...낮에 근무 중 일하다 쓰러진거다.
멀쩡한 사람이 말이다
구급차 불러 ...병원에서 응급조치를 하고 검사를 했더니 뇌출혈이라고....@@@
신체적으로 마비증세가 심한거다.
말도 어눌하고 사람도 제대로 못알아 보고....신체 행동도 부자연 스럽고....
그대로 입원해 버린가다.
두어달 지나 소식이 ..우리시설로 다시 온 단다...
직원이 아닌 입소자로.....@@@
보호자들이 우리 시설로 보내고 싶단다.
기다려 봐야겠지만.....
인연인지 정인지 모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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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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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스카이블루 작성시간 26.06.21 우두머리1 글쎄요 얼마나 슬픈 일일가요?부디 회복이 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나마 위로의 한마디를 하고싶내요,
나는 대상포진 이라는
무늬만 대상포진 이라고 도장만 찍고 갔내요 결과는 25년 전의 16만원의 녹십자 에서 백신이 처음 나왔을때 접종했던 효과가 덕을보는 겁니다
ㅎㅎ앵경쓰고 디다봐야
갱신히 보일정도로 낫었쓔 ㅎㅎㅎㅎ
훈적만으로 ㅎㅎ
대상포진이란 어려서 수두균의 잠복으로 몸속에 존재했다가 몸의 면역력이 저하되면 공격을 하고 심하면 뇌세포로 공격해서 뇌수막염을 일으켜서 40대에 사망한 주위의 사람도 봤어요 근데 불행중 다행 이지요 요즘은 2회 접종으로 완벽하게 예방할수 있습니다 울님들의 예방을 위해서 자세한 글을 올리며 나또한 완치되면 재접종 할려고 합니다 내사진은 수십배 확대해서 그렇고 아주작은 은행껍질 보다도 작은정도 랍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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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콕언냐 작성시간 26.06.21 그래두 머리 도령 시설을 믿고
본인이 보호를 받아야 할 때 그곳으로
정했다는 것이 그만큼 머리 도령 시설을
신뢰한다는 것 이잖우.
부디 치료 잘되어 다시 봉사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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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두머리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호리호리해서 나 보다는 훨씬 보기 좋더라구요,
그래서 잘됐구나,.했는대요,
이제는 입소자로 온다니 ..
잘해, 줘야죠 ..믿고 오는건대요,..
답글 고맙습니다.건강 하세요, -
작성자가을나라 작성시간 26.06.22 기구한 인연인가요.
어찌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다급할때 생각나는것이 형님네 양노병원이였는가봅니다.
황당히 만들어진 인연이지만 고은 정 나누며 재미있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우두머리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황당하지만 고마웅이 앞섭니다.
아니 어떻게 그렇게 쓰러져서 입원을 하는지요,
잘 치료되기를 바라야지여...
답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