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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냐 목 좀 찾아주라~~~!! 걍 한번 웃자고!ㅎㅎㅎ

작성자콕언냐|작성시간26.06.23|조회수86 목록 댓글 20

사슴 같이 그리 길진 않았지만,

그런대로 선이 곱고 조금은 길쭉 하던

언냐 목이 지금은 어디로 가버렸는지,

 

아무리 길게 늘여봐도 자라처럼 어디로

들어가 버렸는지 없더라구요 ㅎㅎㅎ

언냐 목이 어디로 간건지 아시는 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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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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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콕언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5 역시 청 삿갓 ! ㅎㅎ
  • 작성자너만을영원히 | 작성시간 26.06.24 웃자고하신말씀이라는거 다 아는데 왜 웃픈지,,ㅠㅠㅠ
    언니
    이런 심오한 웃픔에 전 아직도 서투른거보믄
    여전히 전 고양이인거가튼,,,
  • 답댓글 작성자콕언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5 헛되고 헛되도다!
    헛되고 헛되도다!
    .
    .
    코엘렛 이라는 지혜의 임금이
    이 세상 누릴 것 아쉬울 것 하나 없이
    살고 있지만,
    그가 깨달은 건 모든 것이 헛되다! 란 것이라우^^
  • 작성자영은 | 작성시간 26.06.25 거울을 보면 옛모습이 사라지고
    누군지 모르는 사람이 나를 보고 있는거 같어

    그래서 나이를 잊고 사는게 약인가 합니다
    목은 움츠러 들었어도
    몸만 건강하면 됐지 뭐 안그러유
  • 답댓글 작성자콕언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5 정답!
    이젠 걍 무조건 사는 날 까지 건강하게 살다
    떠나느것이 가장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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