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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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첫 날 알리 아스가르의 침례식 입니다.
코로나19 가운데 10주간의 교육을 통하여 귀한 한 영혼이 침례를 받는 참 감격의 순간입니다.
오늘이 지난 터키 선교 중 개인적으로 가장 행복한 날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19 이전이나 이후에도 교회의 본질은 동일합니다.
예배입니다.
사람입니다
선교입니다.
오늘 마지막 10주 10번째 세례교육입니다.
참 행복한 시간입니다.
10주간 2시간씩 10번의 세례교육을 통하여 모세오경과 사복음서와 그외 다수의 성경을 읽고 하나님에 대하여 예수그리스도에 대하여 구원과 심판에 대하여 죄에 대하여 그 외 성경의 여러 말씀으로 열심히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마지막 세례교육과 세례문답을 마치고 다같이 가까운 바다로 침례식을 하러 갑니다.
코로나19로 모든 성도들이 모이지는 못했습니다.
성도들 앞에서 하나님이 누구시며 예수님이 누구시며 성령님이 누구시며 성경이 무엇이며 구원이 무엇인지 대답하고 신앙고백을 암송하며 침례를 받습니다.
터키에서는 교파와 관계 없이 대부분 침례식을 합니다.
알리 아스가르의 후견인 비잔이 나를 도와 함께 침례에 동참하였습니다.
비잔이 알리 아스가르를 전도 하였습니다.
비잔에게도 참 감격의 시간입니다.
터키선교 중 가장 행복한 날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침례식을 마치고 다시 교회로 와서 성찬식을 하였습니다.
'나를 기념하라' 한국에서 가져온 성찬기와 보입니다.
축도로 은혜가운데 마쳤습니다.
준비한 침례증을 전달하였습니다.
감격입니다.
다같이 만찬을 나눕니다.
비잔이 기도하고 이어서 감사함으로 알리 아스가르도 기도하였습니다.
교회 신발장이 아름답습니다.
감사 중에 더 감사한 일은 오늘 알리 아스가르가 침례 받는 것을 보고 그동안 침례를 받지 않았던 우우르도 침례를 받고 싶다며 이번 주일 부터 10주간 세례교육을 받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2시간씩 10번의 행복한 교육을 다시 시작합니다.
벌써 행복합니다.
오직 은혜입니다.
오직 감사입니다.
시편 70편 - 주는 나의 도움이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오니
하나님은 전지하신 분은 맞지만 전능하신 분은 아니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원하시는 일을 마음대로 하실 수 있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할 수 없는 일이 많으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약속을 어길 수 없으신 분이십니다. 약속을 어길 수 있는데 지키시는 것이 아니라 약속을 어길 수 없으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거짓말을 하실 수 없으신 분이십니다. 거짓말을 할 수 있는데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실 수 없으신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 거짓말을 할 수 있다면 이미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오직 참 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미워하고 저주하실 수 없으신 분이십니다. 미워하고 저주 할 수 있는데 하지 않으시는 것이 아니라 하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랑 자체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에게는 그림자가 있을 수 없으신 분이십니다. 회전을 해도 그림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빛 그 차제이시기 때문입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약속을 어기며 거짓말을 할 수 있다면 이는 하나님이 될 수 없습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미워하고 저주하며 그림자가 있고 악이 있다면 이는 하나님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말씀하신 성경 말씀에서 벗어난 어떤 것도 하실 수 없으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말씀 자체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 말씀의 언약에 의하여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어주셨고 그 핏 값으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셨습니다.
그 은혜로 오늘 우리가 살았습니다. 아멘
적들의 박해 가운데서 도우심을 구함
제 이 권(42-72편)
[다윗의 시로 기념식에서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오늘 시편에는 ‘기념식에서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라는 표제가 붙어있습니다. 우리말 성경에 ‘기념(히즈킬)’은 원래 ‘제물을 드릴 때에 대표로 드려진 부분’을 말합니다. 유대인들이 제물을 드릴 때에 그 제물을 전부 태워 드리는 번제가 있지만, 제물의 일부분만을 대표로 제단에서 태우고 나머지는 나누어 먹는 화목제사가 있습니다. 그 때 대표로 태워 드려진 제물을 가리켜서 ‘히즈킬’ 즉 ‘기념을 위해 드려진 제물’이라고 불렀습니다.
이 시의 내용은 박해받는 자가 현재의 곤경에서 속히 구원해 주시기를 요청하는 내용으로 되어있습니다.
1 하나님이여 나를 건지소서 여호와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1절. ‘속히 나를 도우소서’ ‘속히’ 라는 말은 급한 가운데 응답을 듣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윗이 하나님께 급박한 위기 가운데 건지심을 간절히 구하고 있지만 하나님의 응답은 들리지 아니합니다.
죄인들이 완악해지는 이유는 죄를 지어도 하나님의 심판이 즉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루, 한 달, 일 년, 10년, 50년을 내 마음대로 살아도 하나님의 심판이 보이지 않으니 완악한 인간들이 생각하기를 조상들의 역사가 몇 천 년 장구함을 보고 ‘심판이 오지 않는다.’ 하고 교만하고 완악하여 종말이 온다며 믿는 자들을 조롱하는 것입니다.
주님 오시는 날이 더딘 것이 아닙니다. 이는 하늘과 땅과 함께 불살라 버리기 위하여 기다리심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하루를 천년과 같이 천년을 하루같이 여기시고 우리가 돌아오기를 오래 참으시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끝까지 우리를 인격적인 존재로 대하시며 아무도 멸망하지 않기를 바라시며 선지자들을 통하여 이런 하나님의 마음을 알려주시고 결국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으면서까지 우리가 죄악 된 길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이킬 수 있도록 오래 참으시고 기다리시는 것입니다.
더디다고 생각하는 자들은 지금 자신은 스스로 거룩하고 의롭다고 생각하고 있는 자들입니다. 나는 의로우니 하나님 오셔서 저 나쁜 악한 자들을 벌해 주시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악한 죄인임을 알지 못하는 자입니다.
당장 하나님 오셔서 악한 자들을 멸하시기 시작 하시면 가장 먼저 죽을 자가 바로 ‘나’라는 것을 알아야 될 것입니다. 오래 참으심은 하나님의 크신 긍휼이며 사랑입니다.
2 나의 영혼을 찾는 자들이 수치와 무안을 당하게 하시며 나의 상함을 기뻐하는 자들이 뒤로 물러가 수모를 당하게 하소서
3 아하, 아하 하는 자들이 자기 수치로 말미암아 뒤로 물러가게 하소서
2-3절. ‘나의 상함을 기뻐하는 자들이 뒤로 물러가 수모를 당하게 하소서’ 다윗을 모함하고 죽이려던 악한 자들이 수치와 무안을 당하고 수모를 당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자기 수치로 말미암아 뒤로 물러가게 하소서’ 다윗을 모함하고 죽이려는 자들의 조롱이 헛될 때 자기가 틀렸다는 것이 드러날 때 수치를 당하게 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조롱하는 자들이 예수님이 부활하면 그 때 수치를 당합니다. 나의 부끄러움을 제거하고 부활을 통하여 조롱하는 자들이 수치를 당하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시편 40:15 나를 향하여 하하 하하 하며 조소하는 자들이 자기 수치로 말미암아 놀라게 하소서
다윗이 어려움에 빠지자 주위에 악한 자들이 다윗을 더욱 모욕하며 비방을 합니다. 수치와 모욕을 받습니다. 시므이는 다윗을 저주하였습니다. 세바(삼하20:1)도 덩달아 반란을 일으켰습니다. 국방장관 요압이 다윗의 뜻을 거스렸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합니다. 그는 죄로 인한 고난을 받으며 은총을 베풀어 구원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속히 나를 도와달라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죄는 용서하시지만 훈련은 하십니다. 그런데 사탄은 우리가 훈련 받을 때 우리를 멸망시키려 합니다. 다윗은 자신의 생명을 찾아 멸하려 하는 자는 다 수치와 낭패를 당하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자신의 해를 기뻐하는 자는 다 물러가 욕을 당하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다윗을 향하여 ‘하하 하하’ 하며 조소하는 자들이 자기 수치로 말미암아 놀라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그 날이 올 때 까지 즉 우리가 나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의 길을 걷고 주님의 나라에 갈 때까지 또는 주님 다시 오시는 그 날이 되어야 모함하고 비방하며 저주하고 학대하며 죽이려는 자들이 틀렸고 헛되다는 것이 밝혀지고 그들이 조롱을 당하고 수치를 당하며 뒤로 물러나게 될 것입니다.
그 날 곧 우리가 우리 십자가를 지고 하나님의 나라에 가는 그 때 또는 주님이 다시 이 땅에 오시는 그 날까지 주님의 제자들은 복음과 함께 고난을 당하고 수모를 당하고 환난을 당할 것입니다.
이것이 기쁨이고 즐거움이고 찬양이 되기를 원합니다.
4 주를 찾는 모든 자들이 주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하시며 주의 구원을 사랑하는 자들이 항상 말하기를 하나님은 위대하시다 하게 하소서
4절. ‘주를 찾는 모든 자들’ 주님의 백성들이 이 땅에서 주님을 간절히 구하고 찾는 이유는 결국 이 땅에서 고난당하고 핍박을 받으며 환난을 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편 68:5 그의 거룩한 처소에 계신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이시라
고아는 늘 아버지가 있었으면 좋겠다 하며 사는 자입니다. 고아로 살면서 힘들고 어렵고 고난을 당하며 도움과 기회를 얻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과부는 항상 남편이 있어 그 보호와 사랑 안에 거하기를 간절히 원하는 자입니다. 과부는 세상에서 보호를 받지 못하고 외롭고 두려움으로 사는 자입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은 참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을 늘 구하며 남편 되시는 주님을 항상 원하고 사랑을 구하며 의지하는 자들의 편에 서 계신 분이십니다.
고아로 과부로 고난당하며 아무 도움과 기회를 얻지 못하고 눈물로 이 땅에서 사는 것이 복입니다. 더 간절히 주를 찾고 구하고 하늘을 바라고 하나님의 나라를 간절히 소망하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날마다 나아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참 아버지가 되어주시고 참 남편이 되어 주실 것입니다.
5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오니 하나님이여 속히 내게 임하소서 주는 나의 도움이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오니 여호와여 지체하지 마소서
5절.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오니 하나님이여 속히 내게 임하소서’ 속히 주님의 날이 일함 것입니다. 속히 오시어 가난하고 궁핍하며 아파하고 눈물 흘리는 그 눈물을 닦아 주실 것입니다.
‘여호와여 지체하지 마소서’ 주기철 목사님은 일제 말 5년을 감옥에서 고난을 당하시며 ‘하나님이여 나의 영혼을 속히 불러주세요. 이대로 가면 저 순교하지 못합니다.’라고 기도했다고 합니다. 극심한 고문과 참기 힘든 고난과 함께한 동지들이 한 명 두 명 일제의 고문에 항복하고 일본 만세를 외치며 신사참배를 찬성하며 출옥하고 남은 자가 없는 그 외로움 가운데 주기철 목사님은 오직 하나님을 바라고 ‘주는 나의 도움이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오니 여호와여 지체하지 마소서’라며 기도를 드리며 순교하셨습니다.
우리의 싸움은 이 땅의 혈과 육의 고난과 핍박이 아닙니다. 주기철 목사님의 기도는 고통과 아픔과 배고픔과 외로움과 고난에서 피하게 해 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대적하여 이기고 승리하게 해 달라는 기도입니다. 승리하여 하나님의 이름을 전하고 알리고 영광 돌리게 해 달라는 기도입니다. 예수그리스도 십자가 복음의 법이 옳다는 것을 확인하기 원하는 기도입니다.
에베소서 6:10-13
10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우리는 이 세상을 악하고 더럽고 어둡고 허망한 것으로 다스리는 악한 영들과 싸우기 위하여 부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마귀와 싸우고 그 속임수를 대적하기 위하여 우리는 사람의 힘과 지혜와 능력과 습관을 버리고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하여야 됩니다.
에베소서 6:14-18
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하나님의 전신갑주는 첫째 우리의 힘의 근원이 되는 진리의 허리띠입니다.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세상의 왕이십니다. 이것이 진리입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가 되시고 나를 아들이라 부르시며 사랑하십니다. 이것이 진리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지극히 사랑한다는 것이 바로 복음입니다. 진리중의 진리는 천지를 창조하시고 만물의 주인이 되시는 그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입니다. 이 진리를 허리에 띠로 묶은 자는 어떤 문제를 만나도 이겨낼 것입니다.
둘째는 행위로써가 아니라 오직 믿음으로 우리를 의롭다 하시는 의의 흉배입니다. 하나님은 제사장의 옷을 만들어 그 가슴에 흉패를 붙이게 하였습니다. 그 흉패는 청색 홍색 자색 실로 공교히 짜서 12지파를 상징하는 12개의 보석을 달았습니다. 제사장의 옷은 그리스도로 옷 입는 것을 상징합니다. 청색은 신성을 나타내는 하늘이며, 홍색은 십자가 고난을 나타내며, 자색은 주님의 왕 되심의 권위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는 곧 선지자와 제사장과 왕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이시며, 곧 하나님이시며, 사람이시며, 우리의 왕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 흉패는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하심을 상징합니다. 그 흉패에 우리를 보석같이 보배로 여기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붙이셨습니다. 사탄이 우리를 정죄하지만 행위가 아니라 믿음으로 의롭게 하신 의의 흉배로 사탄의 공격을 물리 칠 것입니다.
셋째는 복음을 전하는 아름다운 발에 신은 신입니다. 값없이 주신 이 놀라운 은혜로 우리를 어둠에서 빛으로 불러내신 것은 모든 사람에게 누구든지 차별 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이 놀라운 은혜를 먼저 믿어 구속받은 우리를 통해 모든 열방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여 나타내시려 하심입니다. 이스라엘은 이 부르심에 불순종함으로 다시 사탄에게 넘어졌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신을 예비하지 못하였던 것입니다. 하나님과 우리를 화목하게 하신 이 평안의 복음을 전하는 신을 신은 자는 사탄에게 넘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넷째 원수의 어떤 공격도 막아내고 어떤 상황이 와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방패입니다. 원수들은 가난과 궁핍, 외로움과 굶주림, 핍박과 능욕, 옥에 갇힘과 매 맞음, 온갖 어려움과 곤고함으로 우리를 공격할 것입니다. 극한의 고난이 다가올 것입니다.
그 때에 인내하며 주님을 기다리는 믿음을 준비해야 됩니다. 아무리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은 사탄의 모든 공격을 막아내는 방패가 됩니다.
다섯째 흔들리지 않는 구원의 확신으로 투구를 쓰는 것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그리스도 그분의 이름과 십자가라는 구원의 투구를 쓰는 것입니다.
여섯째 원수와 싸울 좌우에 날 썬 검 즉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으로 무장하는 것입니다.
사사기 3:16 에훗이 길이가 한 규빗 되는 좌우에 날선 칼을 만들어 그의 오른쪽 허벅지 옷 속에 차고
베냐민사람 게라의 아들 사사 에훗이 모압 왕 에글론을 죽이기 위하여 준비한 좌우에 날 선 검입니다. 우리는 사람의 힘과 능과 지혜로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의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상의 힘과 능력이 아닌 성령의 능력으로 싸우는 자들입니다. 세상과의 전쟁을 대비하여 말씀의 진리의 검을 갈아야 될 것입니다. 날 선 검을 휘둘러 싸우는 법을 배워야 됩니다.
사람의 힘과 능력과 지혜로 하지 않고 오직 항상 깨어서 기도와 간구함으로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원수와 싸우는 법을 아는 것입니다.
이런 군사들로 세워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를 진 자만이 그리스도와 더불어 영광을 나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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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중앙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