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4편 - 하나님은 누구의 편일까요?
(찬송가 247장 보아라 저 하늘에)
1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우리가 어떻게 하였으랴
2 사람들이 우리를 치러 일어날 때에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5 그 때에 넘치는 물이 우리 영혼을 삼켰을 것이라 할 것이로다
오늘 말씀은 다윗이 이스라엘 편에 서서 이스라엘을 지키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이 아니시고는 오늘 이스라엘이 존재 할 수 없었다고 고백합니다.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하나님은 누구의 편일까요?
하나님이 왕이신가요? 아니면 내가 왕인가요?
왕이 나의 말을 듣고 나의 편이 되어야 될까요? 아니면 내가 왕의 말을 듣고 왕의 편이 되어야 될까요? 오해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내 편이 되심이 아니라 하나님은 세상 모든 사람들 모든 나라들의 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편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내 방법과 내 뜻에 하나님께서 동의하시며 내 편이 되시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의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뜻에 한 편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우리를 치러 일어날 때에’ 자녀가 서로 싸우면 아버지는 누구의 편에 서야 될까요? 치러오는 그 사람들도 하나님의 창조물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을 사랑하시어 독생자를 보내셨습니다. 아버지는 모든 자녀의 편입니다. 하나님은 공의와 사랑으로 판단하십니다.
나는 과연 하나님의 나라와 뜻을 구하는 거룩한 기도를 하는 자이며 내 뜻 내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편 곧 공의의 편에 서 있는 자인가 날마다 돌아보아 하나님 편에 서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원합니다.
7 우리의 영혼이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8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이스라엘 편에 서 계신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의 도움으로 구원을 얻었음을 감사하며 찬양합니다.
누가복음 18: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의롭다 믿음 있다 하심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의인은 하나도 없고, 우리는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이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때에 믿음을 보기 어렵다는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 편에 서지 않고 불평과 원망하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아닌지 돌아보아야 될 것입니다. 오늘 시편은 다윗의 시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고난당하고 핍박당하는 다윗으로 이해를 하지만, 실상 우리는 다윗을 대적하고 죽이려 하며 세상에 편에 선 사울이라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우리는 나의 죄가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어야 하실 만큼의 죄는 짓지 않았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는 스스로를 속이는 말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죄로 인하여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은 자라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마지막 시대 믿음을 보기 힘든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나의 죄를 보는 눈이 열리기를 원합니다. 급변과 혼란과 속이는 시대에 말씀의 지혜와 영안과 분별과 판단의 영이 우리 안에 부어지기를 원합니다.
내가 바로 하나님을 원망하고 형제를 미워하고 시기하며 형제의 원수가 되어 분을 내며 피 흘리기를 좋아하고 사냥꾼과 같이 이웃을 과녁으로 삼아 활을 쏘고 산 채로 씹어 먹으려 하는 자라는 것을 알고 돌이켜 회개하며 세상 편이 아니라 공의의 편 하나님 편으로 말씀으로 예배로 하나님께로 날마다 나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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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중앙교회(Beylikdüzü Protestan Kilise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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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누구의 편일까요?
하나님이 왕이신가요? 아니면 내가 왕인가요?
우리는 어린아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내 편이 아니라며 불평과 원망하며 형제를 미워합니다.
그러나 왕이 내 말을 듣고 나의 편이 되어야 될까요? 아니면 내가 왕의 말을 듣고 왕의 편에 서야 될까요? 오해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은 내 편이 아니라 세상 모든 사람들의 편이십니다.
내가 하나님의 편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내 방법과 내 뜻을 하나님께서 동의하시며 내 편이 되시는 것이 아니라, 내 생각 내 방법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뜻에 내가 한 편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하나님의 공의의 편에 서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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