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21 전도서(12)

전도서 3장 – 죽음을 아는 사람

작성자한갈렙목사|작성시간26.06.11|조회수11 목록 댓글 0

 

전도서 3장 – 죽음을 아는 사람

(찬송가 46장 이 날은 주님 정하신)

 

https://youtube.com/shorts/1hmph3eIFvs?si=Q1s5yWuKZeglYVvj

 

 

 

무엇이 헛됨을 아는 사람은 헛되지 않는 것을 구할 수 있습니다.

자기의 죄악을 처절하게 통감하는 자만이 죄 용서하신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더 깊이 인식하게 됩니다. 고난과 좌절과 아픔과 억압을 눈물로 겪어 본 자만이 자유와 쉼과 위로의 감사를 깊이 알 수 있습니다. 쉬지 못하고 계속해서 일만 할 수밖에 없었던 사람에게 1시간의 쉼은 생명과도 같은 쉼이지만, 늘 노는 자에게 1시간의 쉼은 아무 의미 없는 시간입니다.

로마서 5:20 율법이 들어온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처절하게 자신이 죄인 중의 괴수임을 알고 죄를 통감하고 눈물로 회개하는 자만이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을 더 깊이 깨닫게 됩니다.

선교하고 신학하는 것은 남을 가르치고 교회를 개척하는 목적보다는 자신이 악한 죄인임을 더 깊고 철저하게 깨닫게 함입니다. 선교하면 할수록 내가 선교를 모르는 자라는 것을 깨닫고, 교회를 개척하고 현지인을 인도하면서 내가 오히려 더 죄인이 라는 것을 깨달으며, 내가 사랑이 없는 자이며 남을 위함이 아니라 내 이름위해 일하는 자라는 것을 깊이 알게 됩니다. 그래서 더 처절하게 회개하고 날마다 말씀과 예배로 엎드리게 됩니다.

 

1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2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3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4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모든 것에는 때가 있습니다. 나면 죽을 때가 있고, 심으면 거둘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고 헐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고,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해야 할 때가 있고,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고, 평화 할 때가 있고 전쟁할 때가 있습니다.

이같이 만사에는 때가 있습니다. 인생의 때에 대하여 많이 나열했지만, 진짜 알아야되는 때인 바로 솔로몬이 말하고 싶었던 때는 인생을 마감하는 ‘죽음의 때’를 알라는 말씀입니다.

인생은 반드시 죽습니다. 내가 반드시 죽는다는 것을 정확히 인지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12 사람들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13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그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도 또한 알았도다

 

남자는 이마에 땀을 흘려야 먹고 살 수 있습니다. 수고를 해야만 살 수 있는 하나님의 법입니다. 여인은 고통으로 해산을 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그 수고와 고통으로 인하여 또한 기쁨과 즐거움을 느낍니다.

세상에서 고난을 통하여 주신 하나님의 세상 선물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진짜가 아닙니다. 이것은 바람이고 헛된 것입니다.

 

17 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의인과 악인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니 이는 모든 소망하는 일과 모든 행사에 때가 있음이라 하였으며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것은 마침내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때가 있고 하나님 앞에서 의인이든 악인이든 모두가 하나님의 심판의 대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18 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인생들의 일에 대하여 하나님이 그들을 시험하시리니 그들이 자기가 짐승과 다름이 없는 줄을 깨닫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노라

 

내가 짐승과 같은 자라는 것을 아는 것이 은혜입니다. 참 지혜는 내가 우매무지한 짐승과 같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며, 내가 무덤에 거하는 자와 똑같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신 목적입니다. 내가 헛된 것을 쫓는 자며 내가 짐승 같은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고 십자가 앞으로 돌리키려 하심입니다.

 

20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

21 인생들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참 지혜는 이 땅은 언젠가 무너지고 땅 위의 모든 것이 소멸할 것이며 나 역시 멸망할 존재라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 후에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것입니다.

이 땅에서 부요하든 가난하든 강건하든 병약하든 이 땅에서의 모든 것은 헛되고 헛되다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위치에서 하나님이 허락하신 분량 만큼에 만족하며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고 소망하며 오늘도 하나님이 내게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전도서 말씀은 세상 것과 우리의 수고가 헛되고 헛되니 포기하고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서 좋아 보이고 잡으려 싸우고 경쟁하던 그 모든 것들이 하나님 앞에서 헛된 것임을 처절하게 깨닫게 하려 함입니다. 그래서 세상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에 모든 것을 집중하게 하려함입니다.

‘밭에 감추인 보화’ 밭 곧 세상에는 하나님 감추어 놓으신 보화가 있습니다. 세상에서 열심히 밭을 일구고 노력한 자는 하나님께서 감추어 놓으신 하늘의 보화를 발견하게 됩니다. 이것을 발견한 자는 세상의 모든 것을 팔아 이 보화 갖기를 원합니다.

세상의 것이 헛되니 세상 것에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아닙니다. 최선을 다하여 피눈물을 흘려 본 자는 참 하나님 나라의 보화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때 세상 모든 것이 헛됨을 알고 땅의 전부를 배설물로 여기며 모든 것을 팔아 참 하나님의 보화를 얻게 됩니다.

진짜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http://cafe.daum.net/happymaker.turkey

http://www.happymaker.or.kr/

https://cafe.naver.com/66bible

https://blog.naver.com/nahanym

https://youtube.com/@way-church

이스탄불중앙교회(Beylikdüzü Kilisesi)

#전도서3장 #전3 #전도서 #선교 #매일예배 #웨이처치 #매일묵상 #날마다말씀 #경산중앙교회 #튀르키예 #waychurch #매일한장 #way-church #예슈아 #다시읽는성경 #매일성경 #터키 #이스탄불중앙교회 #선교 #날샘 #shorts

 

전도서 3장

죽음을 아는 사람

헛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은 헛되지 않는 것을 구할 수 있습니다. 자기의 죄를 아는 자는 죄 용서하신 십자가 은혜를 더 깊이 알게 됩니다. 고난과 좌절과 아픔과 억압을 눈물로 겪어 본 자는 자유와 쉼과 위로의 감사를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반드시 죽는다는 걸 아는 사람은 오늘을 다르게 삽니다.

1절.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태어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습니다. 웃을 때가 있고 울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솔로몬이 진짜 하고 싶었던 말은 죽음의 때가 반드시 온다는 것이며 그걸 아는 것이 지혜입니다. 20절.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부자도 가난한 자도 지혜자도 무지한 자도 결국 같은 곳으로 갑니다. 세상 것이 헛되다는 말은 포기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최선을 다해 밭을 일구다 보면 그 안에 감추인 하나님의 보화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걸 발견한 사람은 세상 전부를 팔아서라도 그 보화를 소유하게 됩니다.

죽음의 때를 깊이 깨달아 알고 오늘 우리에게 맡겨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세상 것을 통해 영원한 보화를 발견하고 소유하는 우리가 되기를 원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