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21 전도서(12)

전도서 9장 - 세상은 불공평합니다.

작성자한갈렙목사|작성시간26.06.17|조회수3 목록 댓글 0

 

전도서 9장 - 세상은 불공평합니다.

(찬송가 52장 거룩하신 나의 하나님)

 

https://youtube.com/shorts/hfqyV4SKBqE?si=C5Jhyanb8nKFBbO8

 

 

 

1 이 모든 것을 내가 마음에 두고 이 모든 것을 살펴 본즉 의인들이나 지혜자들이나 그들의 행위나 모두 다 하나님의 손 안에 있으니 사랑을 받을는지 미움을 받을는지 사람이 알지 못하는 것은 모두 그들의 미래의 일들임이니라

 

‘사랑을 받을는지 미움을 받을는지 사람이 알지 못하는 것은’ 구원을 받았습니까? 지금 죽으면 하나님의 미움이 아니라 사랑을 받아 천국 곧 하나님의 나라에 갈 수 있습니까? ‘믿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구원이 이런 것일까요?

구원은 우리가 의지하는 것들을 잃지 않도록 지켜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은 하나님 아닌 모든 것 우리가 의지하고 자랑하고 소유하고 있는 모든 것을 철저하게 제거하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는 것입니다. 극한의 고통이 함께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그 고통을 견디지 못하고 믿음을 저버리게 될 것입니다. 고난과 피눈물 나는 시간을 견디고 이겨낸 후에 구원이 우리에게 주어질 것입니다.

‘사랑을 받을는지 미움을 받을는지 사람이 알지 못하는 것은’ 지금 죽으면 하나님의 미움이 아니라 사랑을 받아 천국 곧 하나님의 나라에 갈 수 있습니까? 날마다 이 물음 앞에 서는 우리가 되기를 원합니다.

 

2 모든 사람에게 임하는 그 모든 것이 일반이라 의인과 악인, 선한 자와 깨끗한 자와 깨끗하지 아니한 자, 제사를 드리는 자와 제사를 드리지 아니하는 자에게 일어나는 일들이 모두 일반이니 선인과 죄인, 맹세하는 자와 맹세하기를 무서워하는 자가 일반이로다

 

세상의 기준으로는 모든 사람은 분명히 죽습니다. 이것은 지금까지 산자들은 계속해서 보고 있는 일입니다. TV를 통해서 보면 세상에서 가장 부자도 죽고, 악한 독재자들도 죽고, 가장 예쁜 배우도 죽고, 예배 잘 드리시던 경건한 장로님도 죽고, 참 존경하는 목사님도 죽으셨습니다. 누구나 죽습니다. 그러므로 나도 우리도 분명히 죽습니다.

그러나 속이는 자들이 예수를 믿으면 심판과 고난을 면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고통을 피하고 싶은 것은 모두가 같습니다. 그러나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의인이나 악인이나 예배하는 자나 예배하지 않는 자나 모두가 마지막 심판은 피할 수는 없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1:4-5

4 그러므로 너희가 견디고 있는 모든 박해와 환난 중에서 너희 인내와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여러 교회에서 우리가 친히 자랑하노라

5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김을 받게 하려 함이니 그 나라를 위하여 너희가 또한 고난을 받느니라

 

믿음으로 인내하지 못하는 자들에게 그 고난과 환난은 멸망의 심판이 되어 지지만, 믿음으로 인내하는 자들에게 십자가 고난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에 합당한 자로 인정받는 자랑스러운 과정이 될 것입니다.

 

7 너는 가서 기쁨으로 네 음식물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네 포도주를 마실지어다 이는 하나님이 네가 하는 일들을 벌써 기쁘게 받으셨음이니라

9 네 헛된 평생의 모든 날 곧 하나님이 해 아래에서 네게 주신 모든 헛된 날에 네가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지어다 그것이 네가 평생에 해 아래에서 수고하고 얻은 네 몫이니라

 

얼굴에 땀을 흘리며 수고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일입니다.

그것으로 고통만 당하는 것이 아니라 수고하여 얻은 몫으로 이 땅에서 기쁨도 누리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먹고 마시고 누리고 즐기고 기뻐하는 것은 하나님 주신 선물입니다.

 

10 네 손이 일을 얻는 대로 힘을 다하여 할지어다 네가 장차 들어갈 스올에는 일도 없고 계획도 없고 지식도 없고 지혜도 없음이니라

 

그러나 하나님 없이 마지막 심판을 인식하지 못하는 이 땅의 즐거움은 헛것이며 심판을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가 받은 참 몫은 이 땅의 것이 아니라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그렇기에 이 땅에서 가난하든지 부요하든지 땅에서 평안하든지 고달프든지 연연해하지 말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분량의 복에 만족하고 감사하면서 먼저 하나님이 내게 맡겨주신 사명을 묵묵히 감당하면서 살아가야 될 것입니다. 세상은 철저하게 불공평합니다. 불의한 자가 받아야 될 고난을 의인이 당합니다. 의인이 받아야 될 상을 악인이 받아 누립니다. 그러나 이것이 은혜입니다. 주님은 악인이 받아야 될 고난을 당하시고 의인이 받아야 될 상을 멀리하시고 십자가를 택하셨습니다. 이것이 참 은혜입니다.

팽이가 돌다가 멈추듯이 지구도 언젠가는 멈추고 태양이 빛을 잃을 때가 반드시 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영원히 살 것같이 오늘을 살아갑니다. 종말을 알고 준비하는 삶이 참 지혜입니다. 종말을 아는 자에게 십자가는 고난이 아니라 면류관이며 감사이고 은혜임을 알기 원합니다.

 

http://cafe.daum.net/happymaker.turkey

http://www.happymaker.or.kr/

https://cafe.naver.com/66bible

https://blog.naver.com/nahanym

https://youtube.com/@way-church

이스탄불중앙교회(Beylikdüzü Kilisesi)

#전도서9장 #전9 #전도서 #선교 #매일예배 #웨이처치 #매일묵상 #날마다말씀 #경산중앙교회 #튀르키예 #waychurch #매일한장 #way-church #예슈아 #다시읽는성경 #매일성경 #터키 #이스탄불중앙교회 #선교 #날샘 #shorts

 

전도서 9장

세상은 불공평합니다.

지금 죽으면 천국 갈 수 있느냐는 질문 앞에 솔직하게 서 본 적 있습니까? 1절. "의인들이나 지혜자들이나 그들의 행위나 모두 다 하나님의 손 안에 있으니 사랑을 받을는지 미움을 받을는지 사람이 알지 못하는 것은 모두 그들의 미래의 일들임이니라." 믿습니다. 아멘 이 말로 구원이 확정되는 게 아닙니다. 구원은 하나님 아닌 것을 다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만 남게 되는 것입니다. 2절. "의인과 악인, 선한 자와 깨끗하지 아니한 자, 제사를 드리는 자와 드리지 아니하는 자에게 일어나는 일들이 모두 일반이니." 부자도 죽고 가난한 자도 죽습니다. 예배를 드려도 죽고 안 드려도 죽습니다. 심판은 누구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 심판이 믿는 자에게는 다른 의미가 됩니다. 데살로니가후서 1장 5절은 말합니다. 고난이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인정받는 과정이 된다고. 10절. "네 손이 일을 얻는 대로 힘을 다하여 할지어다." 이 땅에서 최선을 다해 살되, 그 수고의 목적이 땅의 것이 아니라 영원한 것을 향해야 한다는 겁니다. 세상은 불공평합니다. 의인이 고난을 당하고 악인이 잘 삽니다. 그러나 주님도 그 길을 가셨습니다. 그게 십자가입니다. 종말을 아는 사람에게 고난은 면류관이 됩니다. 오늘 내 자리에서 하나님이 맡기신 분량에 감사하며 복음으로 묵묵히 살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원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