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한데레사작성시간16.11.24
현 베드로 신부님! 그리고 구산성당 마태오신부님과 교우여러분!! 로렌조하우스에 보내주신 정성과 사랑에 저희들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뜻을 실행하는 사람들만이 내 형제요.누이요 어머니시다... 라는 주님의 말씀처럼 저희도 한 형제요 자매의 같은 마음으로 하느님의 귀한 뜻이 당신이 뽑으신 사제들의 손을 통해 이 땅에 이루워 지도록.... 열심히 기도드리고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더 감사 드립니다^^
작성자happy talk작성시간16.11.25
직접 보고 이야기 하지 않아도,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려는 이들에게는 아름다운 사랑의 끈이 이어져 있어서, 살아가기 힘든 세상을, 서로 의지하고 힘이 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께서 만들어주신 것 같습니다. 베드로 신부님, 마태오 신부님, 그리고 함께 나눔을 실천하시는 구산동 본당 교우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