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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토.그분은 커지셔야 하고 나는 작아져야 한다.(요한 3, 30)

작성자길아녜스|작성시간20.01.11|조회수23 목록 댓글 1

01.11.토.그분은 커지셔야 하고 나는 작아져야 한다.(요한 3, 30)

하느님만이
계실뿐입니다.

우리의 자아가
작아져야
하느님과
일치할 수
있습니다.

하느님 앞에서
작아지면
모든 관계는
편안하고
평화롭습니다.

작아져야
우리의 실체를
제대로
알 수 있습니다.

작아져야
환상과 착각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작아져야
있는 그대로를
볼 수 있습니다.

작아지는 것이
참된 봉헌입니다.

하느님을
드러내기
때문입니다.

봉헌의 여정은
우리의 자아가
작아지고
그분께서 우리의
모든 삶안에서
점점 커지시는
감사입니다.

작아지는 것이
새로워지는 것이며
하느님을 올바로
섬기는 것입니다.

하느님께 바치는
가장 아름다운 봉헌은
우리 자아가
작아지는 것입니다.

작아지신 아기
예수님의 봉헌을
기억합시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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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둘리안 | 작성시간 20.01.12 아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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