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건 하시고 좋은 일 가득하시길 조용히
기도 올립니다"
제주에서 온 택배를 받고 '잘못 온건가'
하고 살펴 본 순간 눈에 들어 온 문구
지난해 시어머니에 이어 친정어머니까지
쓰러져 요양병원에 입원 하셔서
병원 방문이 일상이 되가면서
몸도 마음도 지쳐 갔는데....
차차로님 "조용히 기도 올립니다"
문구에 다시 힘을 내 봅니다
차차로님은
하느님 보시기에 참 흠없이 사는
분이라 맘속으로 응원 했을뿐
까페엔 1도 공헌한바 없는
제가 귀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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