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 유 게 시 판

인간관계에도 앞치마가 필요합니다

작성자*오드리|작성시간25.11.27|조회수41 목록 댓글 0


밝은 계열의 옷을 입고 식당에서 음식을 먹다가 옷에 튄 적이 있지요.

그때에 앞치마를 갖다 달라고 하기도 귀찮고 해서 '조심해서 먹으면 괜찮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결국 옷에 얼룩으로 남아
그 이후로는 밝은 색상의 옷을 입고있으면 앞치마를 달라고 부탁합니다.

앞치마를 목에 두르는 몇초만 투자하면 식사에 집중할 수 있고 맛있게 먹을수 있습니다.

인간관계에도 앞치마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실, 겸손, 진실 같은 키워드가 사람들을 만날때 이러한 덕목을 유념하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발목을 잡는 김칫국물이 될 수 있습니다.

첫 만남에서 우리가 성실하고 겸손하며 진실한 태도를 보인다면 상대방은 그 이미지를 오래도록 기억합니다.

주변에 좋은 평을 듣는 사람들을 오랫동안 지켜보면 그 모습이 꾸며낸 것이 아니라 실제 본인의 모습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처음부터 그렇게 완벽했던 것이 아니라 꾸준히 그런 태도를 유지해 온 것입니다.

누군가의 마음에 상처를 주기보다 편안함을 주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사소하지만 배려 깊은 행동으로 누군가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 그런 사람과 함께할 때 참 행복하고 편안해집니다.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 좋은 글중에서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