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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 석 체 크

2025년 12월 31일 수요일

작성자*blue1952|작성시간25.12.31|조회수37 목록 댓글 7


🍃💕 송년의 시

​고생 많으셨습니다
일년 삼백 예순날
세상 한복판에서
숨차게 달려온 시간도
​지는 해와 함께 저물어갑니다

​삶을 산다는 건
거친 파도와 싸워 이겨내는 것
진정 올 한해도
뜻한바 이루지 못했어도
아쉬움은 그만 접기로 합시다

​수고 많았습니다
흘린 땀방울은 세월에 씻기어
흔적조차 남아 있지 않지만
언젠가는 인생의 보석이 되어
앞날에 찬란한 빛이 되겠지요

​​한해의 끝자락에서 뒤돌아보면
크나 큰 희망 있던 만큼
삭이지 못한 아쉬움도 많았습니다
후회하지 않는 삶을 위하여
우리 새날을 기약 합시다.

🍃 김사랑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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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성정석 | 작성시간 25.12.31 2025년 한 해도 수고하셨어요.
  • 작성자*오드리 | 작성시간 25.12.31 좋은하루 되세요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eleanor | 작성시간 25.12.31 2025년 마무리 잘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매일감사 | 작성시간 25.12.31 원폭 자료 수집도 할겸 나가사키 나갔다가
    이제 귀국하려고 공항입니다.
    2025년 수고하셨습니다.
    모든 귀한님들~~♡♡
  • 작성자소판돈 영천 | 작성시간 25.12.31 출석 한해 고생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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