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있어도 세상 어떤것도 부럽지 않습니다.
새벽 5시 반에 채비를 하고 고사리를 꺽습니다.
머위와 두릅은 덤으로 따고, 화사한 꽃들과
지천에 퍼진 향기는 사람사는 곳이 곧 천국임을
알리는 하늘의 메세지.
오늘아침엔 비가 굵게 많이 오신다.
세령이 학교엘 데려다 주며, 하늘길 가신 올레길
#서명숙이사장님 배웅하고 와야 겠다.
올레길 초창기 행사마다 한견에 과일을 판매할 수
있게 공간을 내 주시고, 손님들 데리고 농장 찾던
선굵은 목성과 몸짓이 아쉽게 아까운 아침이다.
몇달 못 찾아뵌 엄마께 캐다 삶아 놓은 쑥으로 개떡
한소쿠리를 만들어 보내 드려야 겠습니다.
유기농콜라비와 한라봉이 좀 더 남았습니다.
맛도 많이 봐 주십시요.
#유기농콜라비
5키로( 15개전후) 15.000
10키로( 30개전후) 25.000
#고당도한라봉
3키로 (12개전후) 29.000
5키로 (20개전후) 39.000
10키로 (40개전후) 69.000
#꼬꼬마못난이파치( 8박스한정)
5키로(40개전후) 25.000
10키로( 80개전후) 35.000
농협 351 0713 5999 23 친환경제주귀한농부
문의, 주문 ㅡ 010_9226_7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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