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무관학교개교기념일참석
잘 익은 호박을 따 깨끗이 씻어 맛있어져라~~~
주문을 걸어 숙성 시키는 중 입니다.
사실 지금도 충분히 맛 있지만 오래 두고 잘
드실 수 있도록 정성을 들이는 중 입니다.
하루종일 호박을 하나하나 씻고 널고 했더니
무릎도 손꾸락도 욱씬욱씬 합니다.
컨테이너에 담아 대강 말릴까 생각 했지만
조금 더 정성을 담아 보내고 싶어 통풍 잘 되게
나란히 나란히 해 놓았더니 보기도 좋고 흐뭇.
새벽(4시30분) 주섬 주섬 유기농감귤쥬스와
소담스러운 수국다발, 아껴 두었던 카라향과
유기농밤호박을 오버차지까지 지불 하고
서울공항에 너무 일찍 도착 우드커니 있다
아버지, 어머니를 뵙고 와도 충분한 시간이기에
리무진버스를 타고 고고~~~씽씽,
동선이 길긴 하지만 오후 3시에 열리는 기념식엔
일찍 도착 할 것 입니다.
오실 수 있는 분들 오셔서, 신흥무관학교115주년
우당이회영선생님 개관 기념일까지 축하해주세요.
저는 후때 부모님 뵙고 옛집에서 기다릴께요.
#우당이회영
#신흥무관학교115주년
#제주귀한농부마음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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