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장마권에 들어 물통에 빠진 듯 습지다.
마디마디 관절이 물러나 있는 내 몸은 장마철을
견뎌내기 어려운 듯 욱신욱신 쑤시고 아프다.
농장한바퀴를 도는데 막바지 비파는 달디 달고맛있다.
꽃들은 예쁘고 화려하기가 한창이다.
하늘은
아프고 두렵고 쓰린 고통이 있는 자리에 하늘 닮은
꽃과 식물과 위로와 치유의 열매를 주신다.
그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아침에 감사를 올립니다.
꽃감하세요.
#제주귀한농부
#여름꽃들활짝
다음검색
본격적인 장마권에 들어 물통에 빠진 듯 습지다.
마디마디 관절이 물러나 있는 내 몸은 장마철을
견뎌내기 어려운 듯 욱신욱신 쑤시고 아프다.
농장한바퀴를 도는데 막바지 비파는 달디 달고맛있다.
꽃들은 예쁘고 화려하기가 한창이다.
하늘은
아프고 두렵고 쓰린 고통이 있는 자리에 하늘 닮은
꽃과 식물과 위로와 치유의 열매를 주신다.
그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아침에 감사를 올립니다.
꽃감하세요.
#제주귀한농부
#여름꽃들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