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우주의 조약돌’ 첫 대중 오픈 컨퍼런스 2026.8.29.SAT 13:00 상암 큐브컨벤션센터

작성자재완팍|작성시간26.08.24|조회수3 목록 댓글 0

한화, ‘우주의 조약돌’ 첫 대중 오픈 컨퍼런스 

2026.8.29.SAT 13:00  상암 큐브컨벤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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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Hub는 한화그룹 우주 계열사들의

역량을한곳에 모은 한화 우주 사업 통합 브랜드입니다.

https://www.hanwhaspacehub.com/

 

Space Hub는 국내/해외 테크놀로지 리더들과의 전략적 협력관계를
설계해 지구에서 발사체를 띄우고, 위성으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우주를 탐사해 인류의 영토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한화, ‘우주의 조약돌’ 첫 대중 오픈 컨퍼런스 개최,
스페이스 X 시대, 우주산업이 여는 새로운 기회를 만나다
  • 우주인재 육성 프로그램 ‘우주의 조약돌’을 대중과 만나는 공개 무대로 확장
  • 과학·교육·산업·인문 등 관련 전문가 한 자리에… 8월 3일(월)부터 참가신청
  • 한화, AI 우주 강국 도약 목표로 총 55조원 투자… 국가대표 우주기업으로서의 행보

 

한화그룹이 오는 8월 29일(토),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우주의 조약돌 오픈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우주인재 육성 프로그램 ‘우주의 조약돌’을 대중과 만나는 공개 컨퍼런스로 확장한 자리다.

‘우주의 조약돌’은 한화그룹과 KAIST가 손잡고 지난 5년간 이어온 프로그램이다. 매년 중학생 30여명을 선발해 우주과학 관련 교육 및 전문가와의 만남 등을 통해 우주에 대한 흥미와 역량을 키워왔으며 진로탐색에 도움을 줬다. 이번 오픈 컨퍼런스를 통해 그동안 한화가 이어온 우주인재 육성과 우주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일반 대중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게 했다.

스페이스X로 대표되는 글로벌 우주산업은 최근 더욱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오픈 컨퍼런스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우주를 막연한 상상의 대상이 아닌 우리 앞에 놓인 기회이자 산업영역으로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는 자리다.

오픈 컨퍼런스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를 비롯해 전은지 KAIST 항공우주공학과 교수, 조승연 작가, 천문학자 지웅배, 정의훈 산업 애널리스트 등이 함께한다. 이들은 우주에 대한 흥미와 감동, 그리고 미래 산업으로서 우주산업의 가능성을 대중의 눈높이에서 전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기간은 8월 3일(월)부터 8월 15일(토)까지이며,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의 내용은 공식 신청 페이지(www.spacewithu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금 ‘한국판 스페이스X’가 필요한 이유

최근 우주 산업계에서는 재사용 발사체로 우주 탐사 비용을 크게 낮추며 민간 우주 시대를 열어젖힌 미국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가 가장 큰 화제다. 이는 과거 국가가 주도하던 우주 개발이 민간 기업으로 넘어갔을 때 그간 상상하지 못했던 큰 규모의 혁신이 발생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다.

이러한 세계적 흐름에 따라 국내에서도 ‘한국판 스페이스X’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발사체, 위성, 체계 종합 등 각자 다른 기술을 가진 국내 항공우주 기업들이 힘을 모아야 한다는 것이다.

우주산업, ‘대형화·통합화’가 세계적 흐름… 한화, 인재육성부터 책임진다

우주산업에는 발사체-위성제작-운용까지 단일 솔루션이 필요하고 AI와의 연관성도 높은 관계로, 우주기업들이 대형화∙통합화되는 것이 전세계적인 추세다.

한화그룹은 최근 대한민국의 AI 우주 강국 도약을 목표로 2040년까지 우주항공과 인공지능(AI) 산업에 총 55조원을 투자해 독자 발사체-위성망-국방 AI를 아우르는 통합 우주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KAI(한국항공우주산업) 지분을 14%대까지 늘리고 지분 보유 목적을 ‘경영 참여’로 공식화하는 등 국가대표 우주기업으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한국판 스페이스X는 결국 사람에게서 나온다는 믿음으로 우주의 조약돌을 5년째 이어올 수 있었고, 이번 오픈 컨퍼런스를 통해 그 믿음을 더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다”면서 “우주를 향한 꿈을 가진 다음 세대가 있어야 대한민국도 스페이스X 같은 우주기업을 키워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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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컨퍼런스

한화, ‘우주의 조약돌’ 첫 대중 오픈 컨퍼런스 개최,

스페이스 X 시대, 우주산업이 여는 새로운 기회를 만나다

오픈 컨퍼런스  2026.8.29.SAT 13:00  상암 큐브컨벤션센터

2026.8.29.SAT 13:00  상암 큐브컨벤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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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KAIST 공동 주최 우주인재 육성 프로그램… 중 1,2학년 대상 6월 12일까지 접수

최종 30명 선발 예정… 6개월간 ‘대한민국을 위한 우주 기술’ 주제로 프로젝트 수행

“우주인재 인프라에 지속 투자… 대한민국 우주 시대 선도할 것”

 

≫ 우주의 조약돌 5기 모집 포스터

 

한화그룹과 KAIST가 공동 주최하는 미래형 우주인재 육성 프로그램 ‘우주의 조약돌’이 5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5월 18일(월)부터 6월 12일(금)까지다.


 

올해 주제는 ‘대한민국을 위한 우주 기술’로, 전국 중학교 1·2학년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학생들이 품고있는 우주를 향한 꿈과 열정에 국가대표 우주기업 한화가 날개를 달아주는 것이다.


 

‘우주의 조약돌’은 청소년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바탕으로 미래 우주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참가 학생들은 KAIST 항공우주공학과 교수진과 석·박사 멘토들의 지도 아래 ‘주제선정 → 논리구체화 → 결과도출’에 이르는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이는 KAIST에서 실제 진행하는 팀 프로젝트와 같은 방식이다.


 

2022년 시작된 ‘우주의 조약돌’은 지난 4기까지 약 13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각 기수별 주제는 ‘달 탐사’, ‘화성 탐사’, ‘지구를 위한 우주기술’, ‘태양계 밖으로의 탐사’ 였다.


 

1차 전형은 에세이 심사이고, 토론 및 면접으로 구성된 2차 전형을 통과한 30명의 학생이 최종 선발된다. 지원은 한화 스페이스 허브 홈페이지(www.hanwhaspacehub.com)를 통해 가능하다.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7월 인문학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12월까지 6개월간 팀별 우주 미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내년 1월 연구성과 발표와 수료식을 진행하게 된다. 수료생들에게는 △KAIST 총장 명의 수료증, △KAIST 영재교육원 수강 기회, △KAIST 멘토링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기수 간 네트워킹 및 후속 프로그램 참여 기회도 주어진다.


 

특히 수료생들에게는 해외 우주기관을 탐방하면서 대한민국의 우주산업을 이끌어나갈 미래의 인재로서의 꿈을 구체화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작년 수료생들은 미국 NASA 제트추진연구소(JPL), UCLA 인프라 센싱 및 로봇 공학 연구실, USC SERC(우주공학연구센터) 등을 방문해 현지 한국인 유학생 및 재직자들과의 만남 등을 통해 우주산업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화그룹은 지난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누리호 4차 발사 성공과 한화시스템의 제주우주센터 설립 등을 발판 삼아 항공우주 수직계열화를 통한 국가대표 우주기업으로의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한화 관계자는 “‘우주의 조약돌’은 글로벌 기업들의 미래 각축장이 될 우주사업에서 국가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한화그룹 차원의 사회공헌 사업”이라며 “기업의 경쟁력은 결국 인재에서 시작된다고 보고, ‘한국판 스페이스X’의 주역이 될 우주과학 인재들을 육성함으로써 국가 경쟁력,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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