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세콤이나 캡스를 쓰시고 계시는 분들 중에서 용역료를 세금계산서로 받으시는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됩니다.
폐사도 그렇게 세금계산서를 받고 있는데요,
세금계산서의 품목 과목의 내용을 보면, "용역료" 라고 하고 괄호로 그 다음달이 기재되어 있곤 하는데,
이것은 다음달의 용역료를 선지급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그 다음달이 되면 전달에 지급했던 용역료의 영수증이 나오고요..
만약 용역료를 보통예금에서 자동이체로 빠져나가게 한다면
분개는
차) 선급금 / 대)보통예금,
나중에 영수증이 오면
차) 지급수수료 vat / 대) 선급금
이 맞나요?
아니면 용역료가 보통예금에서 빠져나갈 당시 분개가
차) 선 급금, vat/ 대)보통예금
나중에 영수증 오면
차)지급수수료 / 선급금
이 맞나요?
그리고 영수증에 날짜가 찍히지 않았을 경우에
선급금으로 정산하는 날짜는 그 다음달의 언제로 하나요?
예전엔 영수증에 날짜가 찍혀서 나왔는ㄷ ㅔ이젠 그렇지 않아서 언제 선급금을 대체해야 좋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동안은 그냥 다음달 용역료가 보통예금에서 자 동이체시에
지급수수료 vat / 보통예금 이렇게 분개했거든요..
여러분들, 경비용역료 분개는 어떻게 하시고 계세요?
폐사도 그렇게 세금계산서를 받고 있는데요,
세금계산서의 품목 과목의 내용을 보면, "용역료" 라고 하고 괄호로 그 다음달이 기재되어 있곤 하는데,
이것은 다음달의 용역료를 선지급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그 다음달이 되면 전달에 지급했던 용역료의 영수증이 나오고요..
만약 용역료를 보통예금에서 자동이체로 빠져나가게 한다면
분개는
차) 선급금 / 대)보통예금,
나중에 영수증이 오면
차) 지급수수료 vat / 대) 선급금
이 맞나요?
아니면 용역료가 보통예금에서 빠져나갈 당시 분개가
차) 선 급금, vat/ 대)보통예금
나중에 영수증 오면
차)지급수수료 / 선급금
이 맞나요?
그리고 영수증에 날짜가 찍히지 않았을 경우에
선급금으로 정산하는 날짜는 그 다음달의 언제로 하나요?
예전엔 영수증에 날짜가 찍혀서 나왔는ㄷ ㅔ이젠 그렇지 않아서 언제 선급금을 대체해야 좋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동안은 그냥 다음달 용역료가 보통예금에서 자 동이체시에
지급수수료 vat / 보통예금 이렇게 분개했거든요..
여러분들, 경비용역료 분개는 어떻게 하시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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