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제 옆에 계셨던 분들만 찍게
되었네요.
난 생 처음 맞아본 모레싸대기는 잊을수
없는 추억속으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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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화련 작성시간 26.06.22 아름답고 예쁜 그녀님들
비록
비바람 몰아쳤지만 사진속의 미소만
봐도 좋으네요 -
답댓글 작성자수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언냐.~
못내 아쉬운 강릉여행이였어요.~
다음엔 꼭 함께 할수
있을거라 기대하면서.~
고마운 언니 -
작성자소리메 작성시간 26.06.22 다시한번 반성하게된
경포바다에서
주인 잘못만나
장렬하게 산화한 곱디고운
꽂우산에 명복을빌며
모래싸다구로
노여움을 푸시고 극락왕생
하시길 세상모든신들께 기도합니다
나무관세움,아멘!
수고들했어유^♡^ -
답댓글 작성자수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ㅎㅎㅎ.아고 배야.~
설 총무님의 우산은
장렬하게 강문해변 바다로
잠수하고
그걸 보는 새미도 솔솔.~~ ㅎ -
작성자신데렐라 작성시간 26.06.22 이런곳도 있었네요 넘 이쁜심다 다들 ㅋ
지기님도 작가하셔야할듯요
넘 즐건여행이여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