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수.....XX XX의 본명....
행시로 풀어봅니다....XX의 나라사랑 얘기를...
을...을미년(1895년) 8월 결코 좌시해서는 안될 일이 일어났지요
미...미약한 임금보다는 냉철하였고 정세판단도 현명했던 국모의 시해사건
왜...왜놈들에게 이미 다 빼앗기고 거동조차 제약받았던 한심한 임금
변...변고가 생겼지만 범인 색출조차 할수 없었던 무능한 조정
김...김씨 문중에 피끓는 사내대장부가 있어 무리를 닮은 왜놈 하나를 처단하였지요
창...창살에 갇혀서 사형집행일을 기다리던 때 임금의 전화로 목숨은 부지되었고
수...수많은 세월 옥중에서만 있을수 없기에 탈옥을 감행...수배자의 신분이기에 XX라고 개명하고...
X...XX같은 못난 사내로 살아도 좋다며 나라만 찾을수 있다면
X...XX의 마음으로 스스로 붙인 호가 바로 'XX'(XX)이었지요
김...김창수란 이름은 수배와 함께 잊혀지고 왜놈을 응징한 기록도 희미한 ....
X...XX일생으로 살아남아 나라를 위해 살아왔던 XX....
을미왜변의 무리를 닮은 왜놈 한명을 처단하고...
이제라도 찾아주고 싶다....
역사속으로 사라진 그 이름 김창수 그리고 을미왜변 관련
왜놈을 처단했던 XX의 행적을....
우리가 잘 알고있는 민족의 지도자중 한분이신 XX 김X .....
CIA의 꼭두각시가 되어 이승만의 지시아래 망나니가 된 안 두희
그렇게 가셔서는 절대 안되는 분이었는데...
이 분의 존함하고 호는 다들 아시고 계시기에 ㅎㅎㅎ
이 분이 누구일까요?
위에 X로 가리워진 귀한 이름 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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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산 작성시간 26.06.22 저는 못본걸로 하겠습니다~ㅎ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강태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이른 더위에 건강 잘 챙기는 하루가 되세요...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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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존재 작성시간 26.06.23 김창수
영화로본것같네요
수고하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강태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백범같은 어른이 많아야 나라의 미래도 밝은데....
우리라도 닮도록 노력해야지요....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