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소리없이 흘러가는 세월에
길지도 않은 인생길 인데
천년을 살것처럼 수많은걱정을 하며 살아가는것 같아요~ㅎ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건강할땐 몰랏던 것들을
많이 아퍼보니
느끼게 되엇답니다~
한순간 이구나~~!!!
건강하다고 까불지 말아야~ㅋ
70고개 넘고보니
하찮은 감기로 한달
넘게~ 고생 하다가 ~큰병원에 가서 여러가지 검사후 처방을 제대로 받고
약먹으며 조신하게 치료중
입니다~
강원도 바닷가 여행도
참석이라 해놓코 새벽에
일어나려니 몸이 천근만근~
결국 포기 하고 말앗지만
울 이뿐님들 여행사진 보면서
행복해하는 표정들 속에서
덩달아 즐거웟답니다~
건강의 소중함은 두말하문
잔소리~!!!!ㅎ
건강할때 스스로 잘 챙기셔야
합니다~
울카페 즐거운 여행에 함께
하려면 건강은 필수 니까요~ㅎ
한주도 후딱 가고
한달도 숨한번 길게 쉬면
금새 가버려 벌써 한해의 절반 6월도 얼마남지 않앗네요~
월말~
마무리 잘들 하시고
좋은일 가득하신 화욜 되기길
바랍니다~
안양끝자락에서
건강이 많이 좋아진
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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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해피 작성시간 26.06.23 화련님 방가르
잘살고 있지랴 -
작성자해피 작성시간 26.06.23 애고나 고생했슈다
전화해도 안봤구
묵는것도 잘묵고 운동도 열띠미 해야해요
텃밭가는것도 조금씩을 줄려요
텃밭 그거 보기보다 큰노동이라오
뭐던 쉬엄쉬엄해야한다오 -
답댓글 작성자까시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아 그때^^
병윈에서 겅사중 이엇다요~ㅎ
아직은 다 나앗다고는 말 못하고 한3주는
더 치료해야 해요~
겨우 밥숫갈 뜨는 정도~ㅎ
아들이 애보는 도우미 아짐도 구햇으니~
내몸만 잘 보문
되요 이잔~ㅎ
그동안 걱정 염려 고마웟다오
역시 오랜~죽마고우~ 의리의여자 해피님 맞아요~ㅎ
우리 건강하고
씩씩하게 남은세월 잘 살아 봅세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수니 작성시간 26.06.23 까시언니.
마음이 아팠어요.
여행때 언니의 빈자리가
어찌나 크던지.~
항상. 씩씩하셔서.
아프시다는 느낌을 못
받았는데.
툴툴 털어버리시고.
예전에 까시언니의 모습으로
돌아와 주세요.~
잘 챙겨드시고요..
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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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까시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아~~~ㅎ
나도 바닷가 에다 나뿐 모든것 던져버리고 오고
싶엇는데~ㅋㅋ
70년 써먹은 고물덩어리 인지라 이잔~ 주인말도 잘 안드네요~ㅋㅋ
양평엔 꼭 참석해야 한데
스케줄 조율중 입니다~
웬만하문 가보도록 노력해 봅니다
강릉여행 수고
많으셧읍니다~
좋은하루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