聘江陵旅行( 강릉 여행을 환영합니다) 喜友從遠訪 희우종원방 下榻坐浦沙 하탑좌포사 歌煥明湖月 가환명호월 燈賴奎海畢 등뢰규해필 樽濁我已醉 준탁아이취 世事者能醒 세사자능성 夜流風情談 야류풍정담 憑股壯濤聽 빙고장도청 너무도 보고싶었던 반가운 임 그 먼길 마다하고 찾아주셔서 기쁜 맘 무엇으로 대신하리오. 경포대 백사장에서 자리도 없이 펼쳐진 우리들의 향연. 맑은 호수에는 달이 내려앉고 달빛에 취해 노래부르는 정환이. 초여름 바다 위에는 별이 가득히 빛나는데... 힘들고 마음 아팟던 일들은 그저 술 몇잔에 털어버리고. 세상사야... 술에서 깨면 그저 그런 것을... 우리들의 정겨운 이야기에 깊은 밤은 소리없이 흐르고 나는 그리운 님의 향취 맡으며 그윽한 파도 소리를 즐기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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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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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강태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집에서 30분만 걸어도 동해바다가 나옵니다...
그날 반갑게 만나요 -
작성자은하수 작성시간 26.06.07 반가운님 어서오소서
함께함에 두팔벌려 환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강태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고향 선배님....참 저비형님도 모셔와야 하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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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와진 작성시간 26.06.07 경포호
아우님 얼굴본지가 ㅠ
반갑구랴
종종 보구살아야는디 ㅎ -
답댓글 작성자강태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형님 좋은 일들만 가득담는 올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시간 여유있을때 술 한잔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