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在邇而求諸遠(도재이이구제원)

작성자강태공|작성시간26.06.09|조회수25 목록 댓글 9

"다툼은 입에서 나가고
병은 입으로 들어온다."
분별없는 말로 인하여
상처입기 쉬운 이 시대
배려와 따스함이 깃든 한마디 말이 얼마나 간절한지......


내 체질에 맞지않는 식단과,
자연의 섭리를 무시하고 인위적인 재배로 얻어지는(하우스재배)
인간의 과욕으로 인한 설익은 부산물.
성급히 먹어치우는 식생활이 병의 원인이지요.(췌장질환)

자연을 거스르지 않는 계절에 맞는 식단과
충분한 소화를 동반하는 여유있는 식사.
내 몸에 좋은 식단이 간절한데.....

그래서 이 말이 소중하게 다가오네요.

道在邇而求諸遠(도재이이구제원)

그 쓰임새가 여러가지나
오늘은 건강관련 적어 보았읍니다. 

"약은 멀리있는게 아니라 바로 내 옆에 있는데

 왜 멀리서 얻으려고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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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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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대산 | 작성시간 26.06.09 반갑습니다!
    따듯한 말에는 웃음도
    절로 나오고 기분도 좋아집니다
    식단은 내몸에 맞는 것만 먹으면
    좋겠지만 서민 살이라 잘 안됩니다
    저녁 맛나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대산 | 작성시간 26.06.09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강태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맞아요....좋아하는 메뉴가 어쩌면 최고의 보약인지 몰라요...
    먹기전부터 즐거워 지니까...
  • 작성자수와진 | 작성시간 26.06.10 아우님
    편안한 쉼 하시게 굿밤 ✨️
  • 답댓글 작성자강태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ㅎㅎ어제는 모처럼 내 자신에게 축하주를 한잔 건네고 잠들었어요...
    수고했다고....그게 참된 용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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