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툼은 입에서 나가고
병은 입으로 들어온다."
분별없는 말로 인하여
상처입기 쉬운 이 시대
배려와 따스함이 깃든 한마디 말이 얼마나 간절한지......
내 체질에 맞지않는 식단과,
자연의 섭리를 무시하고 인위적인 재배로 얻어지는(하우스재배)
인간의 과욕으로 인한 설익은 부산물.
성급히 먹어치우는 식생활이 병의 원인이지요.(췌장질환)
자연을 거스르지 않는 계절에 맞는 식단과
충분한 소화를 동반하는 여유있는 식사.
내 몸에 좋은 식단이 간절한데.....
그래서 이 말이 소중하게 다가오네요.
道在邇而求諸遠(도재이이구제원)
그 쓰임새가 여러가지나
오늘은 건강관련 적어 보았읍니다.
"약은 멀리있는게 아니라 바로 내 옆에 있는데
왜 멀리서 얻으려고 하는가?"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대산 작성시간 26.06.09 반갑습니다!
따듯한 말에는 웃음도
절로 나오고 기분도 좋아집니다
식단은 내몸에 맞는 것만 먹으면
좋겠지만 서민 살이라 잘 안됩니다
저녁 맛나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강태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맞아요....좋아하는 메뉴가 어쩌면 최고의 보약인지 몰라요...
먹기전부터 즐거워 지니까... -
작성자수와진 작성시간 26.06.10 아우님
편안한 쉼 하시게 굿밤 ✨️ -
답댓글 작성자강태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ㅎㅎ어제는 모처럼 내 자신에게 축하주를 한잔 건네고 잠들었어요...
수고했다고....그게 참된 용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