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바쁘신가봐요

작성자해피|작성시간26.06.13|조회수28 목록 댓글 7

시골에서 삶은 죽순5키로 공수해와 햇빛에 오늘 하루 꾸덕이 말렸다 볶음도 무침도 제육볶음할때 넣어 먹으면 쫄깃한 맛

옷걸이에 걸어 베란다 망에 ㅎㅎ

강원도 더덕 공수해와
서방님이랑 둘이서 한나절 겁질까
하루정도 꾸덕이 말렸다
꿀에 재워서 병이나 통에 꼭꼭 눌려 냉장보관 해났다 무침이나 구이할때 양념만 넣어서 해먹으면
참으로 찐맛 타파 통에 넣어 일년 가까이 두고 먹어도 변화지 않더라고요
꿀을 조금넣으면 안됨 ㅎㅎ
한뿌리 넣어 우유에 갈아먹어도 영양만점이죠
오늘 저녁에는 죽순이랑 더덕 새콤이 달콤이 무침해 묵을라고요

죽순 제육 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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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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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대산 | 작성시간 26.06.13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화련 | 작성시간 26.06.13 우와...
    더덕 맛나겠어요
    산엘 못 다니니 더덕 맛도 못보내요
    행복 주말요
  • 작성자수니 | 작성시간 26.06.13 죽순,
    친정 장성언니가
    해 마다 둑순을 띠 주셨는데
    이번에는 ..
    연락해봐야 겠어요.

    죽순은 들깨넣고
    볶아먹고
    갑오징어 초 무침해서
    먹었는데..

    제육과도 궁합이 좋을듯요.
  • 작성자은하수 | 작성시간 26.06.13 헐~~~맛나겠소 쩝~~~♡♡♡
  • 작성자수와진 | 작성시간 26.06.14 탁배기 한잔이 생각나네요
    맛있게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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