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님들~
즐거운 여행의 흔적이 이렇게나 많이 남았네요!"
물병은 물을 품은 채,
소주병은 추억을 담은 채,
음식물은 아직 여행이 끝나기 싫은지 비닐 봉투에 남아있고...😅
버스 한가득 모인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며
'이것도 내 팔자인가 보다~'
궁시렁궁시렁 정리하고 있습니다.
다음 여행 때는 물병은 물 비우고, 음식물은 음식물통에,
캔·병·플라스틱은 휴게소 분리수거함에 예쁘게 넣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행은 즐거웠지만,
쓰레기 분리는 저 혼자 극한직업 체험 중이네요. ㅎㅎㅎ
그래도 함께 웃고 즐긴 추억이
더 크니 이번은
애교로 넘어가겠습니다. ㅎ
우리님들 고맙고.감사하고
사랑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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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대산 작성시간 26.06.21 이리 가나 저리 가나
쓰레기 몸살 이네유---
고생 하셨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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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피 작성시간 26.06.22 new
애고나 참으로 수고하셨다요
내 쓰래기는 내가 치운다란 신조가 중요해요 -
작성자강태공 작성시간 26.06.22 new
씨니어 뭐시기라고 쓰여진 ....옷 한벌 챙겨 드릴까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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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리메 작성시간 26.06.22 new
중간 휴계소에서 쓰레기버리려
들고나가서
남들보다 머리하나 더큰키로 아무리둘러봐도 쓰레기통실종
확인후 일보러 잠깐들린곳에
럴수럴수 이럴수가
사라졌던 분리쓰레기통이 화장실입구에서
깍꿍! 하고있네
뛰는버리는넘
피해서 음침한곳으로
엄패시킨 나는넘들 ㅋㅋ
사당하차하면서 물남아있는 패트병들고
내려버리려고보니 쓰레기단속반이 작은눈으로
감시중 모든게 Ai와함께 빛에속도로
진화중
수니지기님
이또한 지나가는중 이며
팔자려니 생각하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