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6월의 금요일아침입니다
햇살친구들 손잡고 산책을 갑니다
길위를 부지런히 오가는 개미를 보고 한참 구경합니다
그러다 공벌레를 만나니 세친구가 주저앉아 자세히 들여다봅니다
몸을 또르르 공처럼 마는 모습이 신기한 친구들
산책후 볕좋은 놀이터에서 모래놀이 재미있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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