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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반

제 7기 양육반 / 5과 전도소그룹 행복모임, 6과 건강한 교회 후기

작성자하영|작성시간26.06.09|조회수29 목록 댓글 0

할렐루야 오늘도 양육의 자리로 나아오게 하신, 신실하신 나의 하나님, 나의 삶을 인도하여 주시고, 복 주시길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모태신앙으로 살아오며, 과거의 저는 교회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깨져 있었습니다. 우리 행복한 교회를 만나고, 저는 건강한 교회란 무엇인가 알게 되었습니다. 사도행전적 교회라는 말도 두날개를 하는 우리 교회를 만나며 처음 듣게 된 단어 였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늘로 승천 하시며, 모든 제자들에게,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는 지상 대명령을 이행 하려, 순종하며, 전세계를 향하여 복음을 전하는 것, 같은 것을 바라보며, 교회를 든든히 세워 나가고, 또 복음 전하러 선교의 자리로 파송 되는 것, 가족보다 더 가족같은 공동체, 사랑이 꽃피는 공동체, 인생의 방황은 하나님을 만나면 끝이나고, 신앙의 방황은 건강한 교회를 만나면 끝이 난다는 것.

모든 문장 하나하나, 단어 하나하나, 저에게는 매순간 충격과 감동 그 자체 였습니다. 그리고, 양육을 통하여 건강한 교회가 무엇인지 배워가며, 우리 행복한 교회를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하게 되었고, 나 한사람의 건강한 성도가 건강한 교회를 이룬다는 것을 알게 되어 나부터 건강한 성도로 자라나야겠다고 결단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은혜를 누리는 것은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니고 오직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 하셔서 주신 선물과도 같은 은혜라는 것을 알고나니, 이러한 복음의 절대능력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누리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교회에 정착해갈 때 쯤, 행복 모임을 통하여 수많은 기도응답과,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은혜를 통한 감동, 나눔의 기쁨을 듣고 교회에 완전히 정착 하고자 하는 결단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전 것은 다 지나나고,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는 말씀처럼 파이널 때 다시 태어난 저는 우리 행복한 교회와 한 가족이 되었다는 말을 듣고 감동 받아 1시간을 내리 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이전에 동생뿐만이 아니라, 이종건 담임 목사님, 교회 지체들과 관계맺기가 잘 되어있어, 부정적인 감정 없이 잘 정착 할수 있었던 것입니다. 당연히 양육또한 제 신앙의 성장에 너무나 큰 발판이 되어 내 마음밭을 좋은 밭으로 만드는 과정에 있게 되었고, 한마디를 들어도 열말씀을 깨닫는 놀라운 은혜가 있습니다.

행복모임의 현장에 직접 뛰어 들어 보기도 하고 양육을 통하여 배워 보기도 하며, 깨달은 것은 관계 맺기가 너무나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관계 맺기가 잘 되어있지 않으면, 모든 행동과 대화를 오해하기가 십상이라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한 영혼을 찾기 위하여,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말씀을 전하기 위하여 전도 하고자 한다면, 수고로울 지라도 시간을 투자하여, 관계맺기에 힘을 써야 한다는 것을 알았고, 이러한 행복모임을 통한 전도가 너무나도 탁월함을 마귀의 세력도 다 아는지, 영적인 공격이 너무 심하여, 기도를 정말 많이 해야한다는 것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베스트들 한명한명 이름을 부르며 강력한 기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하루하루를 기도로 시작하기로 결단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스승 되신 이종건 담임 목사님, 저의 인생 첫 양육의 스승이 이종건 담임 목사님이어서 기쁩니다! 저는 하나님 은혜가 엄청납니다! 이종건 담임목사님을 만나고, 우리 행복한 교회를 만나고 저는 매일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느끼고 은혜를 누리며 살아갑니다. 목사님께서 바라보시는 방향을 같이 보는 지체가 되고 싶습니다! 많이 부족한 저를 늘 응원해주시고, 기도해주시고, 또 때로는 방황하고, 포기 하고 싶어 하던 저를 지금이 기회다고 붙잡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때 돌아서지 않았더라면, 지금의 제가 되기 까지 수많은 시간을 돌아 와야 했을 지도 모릅니다. 다음 제자학교 때 까지 잘 준비 하고 있겠습니다. 또한 그때까지 어떠한 순간에도 양육의 자리를 지켜주신, 이종건 담임목사님의 섬김의 손길도 하나님께서 축복 해주시길, 복의 복을 더해주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의 체력과 영력을 위해서도 더욱더 기도 하겠습니다!

7기 마지막 양육을 마무리 하며, 제 삶에 다신 올 수 없는 은성교회와 함께 양육 받게 하심 감사드립니다. 풍성한 나눔을 들으며, 저는 많은 것을 깨닫고 성장 했습니다. 내가 받은 은혜를 누리고, 우리 모두가 함께 은혜를 나누니, 기쁨이 배가 되었습니다. 여전히 저는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러나 양육을 통하여 부족한 나를 만들어 쓰시는 하나님을 만나며, 울기도하고, 웃기도 하며, 이제는 재즐행황의 삶을 누리며 살아갑니다. 돌아보니 모든 것이 은혜였고, 당장 은혜의 자리를 지킬 수 있는 것 또한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은혜였습니다.

비단 양육의 순간 뿐 만이 아닙니다. 어제 누군가가 간절히 살기 원했던 오늘을 살아 갈수 있게 된 것이 가장 큰 은혜입니다. 내가 잘나서도 잘해서도 아닌, 오늘 또 눈을 뜨고, 그저 하루를 살아갈수 있는 것, 또 은혜의 자리를 지킬수 있는 것, 또 하루를 기도하며 살아갈수있는 것, 매순간 나와 함께 하시고, 위로의 마음을 주시고 또 다시 살아갈 힘을 주시는 것, 그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는 증거입니다. 저는 또 하루를 기도 하며 살아갑니다. 이제는 7기 양육반은 끝이 났으나, 이제는 또다른 시작입니다. 여전히 저에게는 수많은 시작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기회의 순간이 왔음을 기억하고, 기회의 순간을 잡을수 있는 결단있는 지체가 되길 소망합니다. 방학동안에도 수레바퀴의 삶을 잘지키고, 제자 학교에 들어가기까지 잘준비 되어지길 결단 합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 아버지께 올려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7기 양육반, 우리 행복한 교회, 은성교회의 또다른 시작을 응원합니다.

또 기도 하겠습니다.

 

잘되고 있습니다. 기도하면 됩니다. 양육받으면 더 잘됩니다.

 

양육은 신앙성장의 지름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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