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가정과 직장은 복음 전하는 필드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정과 직장이 장소가 아닌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사람은 복음 전하는 필드와 현장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양육 받은 내가 문제의 실마리를 풀어나가야한다는 것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결혼은 그냥 하는 것이 아닌 배우자와 함께 복음 전하는 사명자로 나아가야한다는 것을 깨닫았습니다. 혼자하는 것이 아닌 돕는 비서가 아닌 하나님나라의 사명자로 돕는 베필로 함께 나아가며 비전을 성취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입이 아닌 복음으로, 삶으로 보여줘야겠다고 결단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늦은시간까지 저희를 위해 양육해주신 담임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본이 되셔서 깃발 흔드신 목사님 뒤를 이어 선두에 서서 깃발 흔드는 한 사람 제가 되겠습니다! 잘 되고 있습니다! 기도하면 됩니다! 양육 받으면 더 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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