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제자대학 2학기

제2기 세계비전제자대학 2학기 4. 영광스러운 셀리더

작성자송지수|작성시간26.06.16|조회수18 목록 댓글 0

2026.06.04.목
오늘까지 어김없이 양육의 자리로 오게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제자대학2학기의 마지막 양육 시간이었습니다,, 영광스러운 셀리더라는 대목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셀리더는 아래와 같은 비전을 가져야합니다.
1.같은말 같은마음 같은뜻(vision) 같은열매
2.확실한 소속감/ 뜨거운 애착심/선명한 vision
3.꿈에도 소원은 재생산
4.자세와 태도
5.제자되어 제자삼는 세계비전 (1111세계비전)

한영혼을 바라보는 태도를 바꾸어 보게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랑하는것 기도하는것 섬기는것 이것또한 그냥 하는것이고 바라고 하는것이 절대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절대 예측하지 말라는것, 영적 사역적으로 관계는 예측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단정짓지 말아야합니다.

무엇보다 본질이 중요하다는것!
직장은 생업이고 직업은 재생산 사역자!

셀리더라는 것이 그냥 되는것이 아니라 한영혼을 귀히 여기는 마음에서 부터 자세와 태도 그리고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원리 여러가지에서 만들어가는 여러 과정과 해산의 수고가 필요하다는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셀가족을 위해 돌보고 인도하는 영적 리더, 복음으로 생명을 살리는 사명자, 가르치고 전파하는 평신도 사역자, 일꾼을 세우는 재생산사역자. 그리고 말씀과 성령충만한 기도의 사람이라는것을 배웠습니다. 전적인 헌신으로 쓰임 받는 주님의 제자로 손해보는 사람 본을 보이는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또한 역사의 주역입니다!

셀리더는 영적 아비라고 합니다. 책임지는 사람 기도하는 사람 이라고 하는데요, 아비의 심정으로 책임감이 막중하듯이 영혼에 대한 애착심과 끝까지 영혼을 어깨에 세우는 인내가 필요합니다.

또한 주님은 같은말 같은 마음 같은뜻 같은열매를 맺는 셀리더를 찾으신다고 하셨는데, 늘 이런 마음으로 달려 나갈 수 있기를 마음속에 새기겠습니다.

앞으로 주님의 군사로 세워질 그날을 준비하면서
한 영혼을 대하는 태도를 내 영혼보다 더 귀히 여기고
슬피 울어줄 줄도 알고 공감해주고, 해산의 수고도 기꺼이 감당하는 묵묵한 셀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언덕위의 큰 나무 처럼 언제나 쉬어갈 수 있는 그런 나무가 되고 싶습니다. 늘 포근하게 다가오고싶은 사람이 되기를 마음그릇을 더 넓히고 연단의 과정을 달게 받겠습니다. 지금까지의 제 삶의 과정도 하나님의 큰 은혜임을 몸소 느낍니다. 이것들을 녹여 셀원들에게 자양분이 된다면 하나씩 다 나누고 싶습니다 ㅎㅎ

지금까지 열정과 사랑으로 양육해주신 이종건 담임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
본이 되는 제자가 되겠습니다!

나의 힘이되시는 하나님, 지금까지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삶도 인격적으로 만나주시고 저를 사랑으로 늘 인도해주세요!

잘 되고 있습니다 양육은 사랑입니다🍀
양육 받고 기도하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