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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오락기 VS 컴퓨터

작성자강승석|작성시간01.02.19|조회수106 목록 댓글 0
전 그래도 게임기는 살아남는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컴퓨터에서 비디오게임을 할수있다해도 비디오게임기만의 장점이 있거든요.
게임기는 일단 컴퓨터보다 쉽고 편합니다.
아주 어린 초등학생들도 쉽게 게임을 접할수있습니다.
만약 컴퓨터라면 컴퓨터지식이 없다면 게임을 못하잖아요.
윈도우만 조금만진다고 게임할수있는게 아니잖습니까?
다이렉트X같은 드라이버도 찾아서 깔아야하고 패치도 깔아야하고 어느정도 하드웨어상식(하도 사양을 따지는 게임이 많아서)도 있어야 게임을 할수있죠.
또 가격이 저렴합니다.
물론 비싼 플레이스테이션2같은 게임기도 있지만 더 저렴한 게임기도 무지 많죠.
컴퓨터는 원할한 게임을 하자면 약 120만원정도의 비용이 들죠.
거기다 좀 더 좋은환경에 게임을 하자면 좋은스피커,조이스틱등 돈 들어갈곳이 많이있죠.
그러나 게임기는 30~40만원(드림캐스트기준 이정도 하지않나요?전 게임기가 없어서^^;)의 비용에 TV만 있으면 됩니다.
부가적으로 전용스피커나 진동형조이패드같은것도 있지만 컴퓨터보다는 비용이 적습니다. 물론 좋은화면본다고 HDTV를 산다면 컴퓨터보다 더 비용이 들겠죠.
마지막으로 게임기를 사면 향후5년정도는 새로 게임기를 살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굉장히 많은 게임타이틀이 나오고 컴퓨터에서는 하기힘든 게임도 많이 나오죠.
철권같은 대전게임은 컴퓨터로 즐기기는 힘이들죠.
컴퓨터의 특성상(키보드키를 한꺼번에 누르면 동작을 안하는현상땜시) 대전게임은 정말 즐기기 힘들죠.
결론을 내려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뭔말을 한지모르지만^^;
아무리 소스공개를 한다고 해도 비디오게임인구가 절대 줄어들지는 않을겁니다.
다만 컴퓨터로 게임을 즐기는 사람이 비디오게임기를 사는일이 어느정도 줄어들겠죠.



: 현재 오락기 오락을 컴퓨터에서 돌리기 위해 수많은 에물레이터가 나왔습니다.
: 하지만 에물레이터 개발 여건상(거의 개인이 만들며 돈이 되질않는 문제와 오락기의 개발 툴킷등을 보고 소스를 분석해 에물레이터에 적용하면 불법이되는 등등...) 오락기 오락의 최적화는 물런이거니와 컴퓨터의 하드웨어조차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데요...
: 만약 오락기 제조업체 도와준다고(소스코드 공개 등등) 할경우 과연 오락기의 앞날은 어떻게 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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