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_RRL_Western Concho Blazer
미 msrp: $2,400 (250만원+운임및 관세(60만원)= 총 310만여원의 랄프로렌
08년 S/S 웨스턴 RRL 컬렉션중 가장 고가의 최신상품.
State of an A.R.T.
예술의 스포츠 코트.
더블알엘 최고가의 이탤리언 울 재킷 입니다.
웨스턴의 그 전통 양식 그대로.
그때에는 없었던 이탤리언 특수 100% 콤브드 울, 야드당 590달러의 울트라 럭셔리 패브릭.
더블알엘 우드 슬리브 버튼
물결치는 섬세함과 상단의 블랙 핸드쓰레드 오너먼트는 예술 그 자체 입니다.
하단의 트윈 벤트는 미사용이므로 출시 그대로, 착용시 실을 잘라 사용 합니다.
사이즈 40R- 국내 100~슬림 105
은은한 광택은 내부에 데님 혹은 레귤러 코튼 계열의 웨스턴 셔츠와 매칭시 최고의 스타일.
럭셔리 아세테이트 라이닝
최고의 직조방식을 적용하여 울이 전혀 아닌 느낌의 고광택 고내구성 쓰레드로 빚어놓은 작품.
실제 100% 울의 MADEIN ITALY 웨스턴 럭셔리 쉐리프 블레이져.사이즈 미국40R-국내100~슬림105
판매가격 699,900원
250만원 D.C.
평생 최고의 재킷을 사용 & 소유 하세요.
완벽한 스타일의 웨스턴 캐주얼로도, 여타의 수트 팬츠와 매칭하셔도 최고의 포멀 블레이져.
주우세요. 평생을 가도 볼수도 없는 자켓이며 저도 실제 만나보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리바이어던的 남성성을 물흐르는듯한 최고의 웨스턴 블랙 블레이저로 여미세요.
어디서도 볼수 없을 아이템이니 오늘도 우리는 스타일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아갑니다.
카페의 레더제품들의 수준들도 조금씩 업그레이드 되는것이 제눈엔 보이네요.
3_더블알엘 웨스턴 쉐리프 보안관 스포츠코트
더블 벤트로 섹시한 포멀함...
카우보이 DNA를 상징하는 사이드 브이 요크 스티치라인과
남성적인 전면 대형 깃은 클래식하면서도 언제나 한결같은 카리스마를 나타냅니다.
매우 안정된 다크그레이와 오묘히 어우러지는 더블 핀스트라이트는 매우 보수적이며 까다로운 성향을
여실히 나타냅니다. 소매의 단추 역시 4개의 풀 포멀 스타일로 사슴뿔제 입니다. (버튼 1개는 떨어진게 아닌, 내부 재중)
전통의 싱글 더블 버튼.
전면대형 깃 / 브이 요크 더블 사이드 스티치 / 센터 사이드는 커스텀 테일러링 방식으로 입체 재단...
미국 매장가 1,195달러의 울트라 럭셔리 아이템 입니다. (미국에서 1,000달러가 넘는 스포츠코트는 국내 대비 250만여원
밸류라고 생각하시면 틀리지 않습니다. 청담동 RL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420여만원 수트의 가격이 1,900 달러의 시세...)
울트라 럭셔리는 심플하고 슬림한 유럽계 디자이너에게만 있는것이 아닌,
진정한 카우보이 스피릿을 한껏 머금은 더블알엘의 MADE IN ITALY 스포츠코트여야 더욱 가치가 있습니다.
그 둘의 가치비교는 모든 브랜드가 경쟁하는 미국에서 판가름 나는데, 더블알엘의 밸류는 유럽계보다 훨씬 높기 때문입니다
섹시하고
터프하고
그때그때의 스타일에 가벼이 움직이지 않은 진중한 항구성과
MADE IN ITALY의 파인 울 스포츠코트로
울트라 럭셔리 스타일로 화룡점정 하십시오.
미 플래그쉽 스토어 매장가 $1,195달러 국내 총 158만여원의 수퍼 파인 카우보이 스포츠코트.
-1,100,000 OFF
49만9,900원에 드리겠습니다. 저의 최선을 다한 가격 입니다.
이러한 유니크한 코트로 항구적으로 평생 즐기십시오.
포멀한 정장 혹은 빈티지 데님진스와 새들레더의 부츠, 워커등과 캐주얼하게 매칭시 공히 베스트 스타일.
사이즈 미 40R /국내 100~슬림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