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_ 윌슨스 레더 디스트레스드 초 헤비 카우하이드 레더 트렌치 코트
wow
울트라 헤비 카우하이드.
트렌치 코트.
with 다크그린 & 다크 브라운 빈티지 디스트레스드 워싱
윌슨스 레더는 50여년간 아메리칸 스타일을 이끌어오고 있는
아메리칸 중의 아메리칸 스타일 레더 웨어의 브랜드 입니다.
정말 두툼한 헤비 카우하이드의 묵직한 착용감과 쉐비뇽 스타일의 워싱공법으로 최고의 터프함을 보여줍니다.
정말 쿨한, 레더 코트 입니다.
왁싱관리로 1년에 1~2회 가량 보관시 20년은 무조건.
과격한 두께감은 착용자의 마음까지 뿌듯하게 하네요.
전체적인 상태는 이미지에서와 같이 매우 우수합니다.
사이즈는 미국 M / 국내 100~105
간결한 싱글 브레스트에 터프 헤비 레더는 더없이 좋은 매칭 입니다.
역시 심플하기에 이러한 워싱 빈티지 코트의 레더 느낌이 더 살아 납니다.
라이닝 내부 약 1인치가량 rip이 있으나 (가죽 손상 없고 라이닝만), 간단한 박음질로 복원 가능
레더의 헤비함과 내구성, 느낄수 있습니다.
멀티 포켓으로 분실 없는 외출을.
WOW.
499,900
2_폴로 랄프로렌 사반나 디스트레스드 빈티지 커스텀 펄 스냅 데님 셔츠
랄프로렌 사반나 라인.
빈티지 미디엄 헤비 데님과 펄 스냅 버튼을 적용.
빈티지 스티치 멘디드 액센트...
페인팅...
세심한 배려와 통기성을 위한 암핏 홀
후면 역시 라운드형 유니크 요크 스티치와 페인트 핸드크래프트 액센트
제대로 구현해낸 클래식 노스탤직 아메리칸 빈티지 스타일.
사반나 최고의 빈티지 데님 셔츠 입니다.
미국 매장가 $195 통관시 29만여원
새제품
사이즈 미 XL 국내 105
169,900
3_랄프로렌 더블알엘 RRL MADE IN ITALY 울트라 럭셔리 카우보이 울 팬츠
랄프로렌 최고의 웨스턴 & 빈티지 - 더블알엘
그 중 최고의 수프림 라인, 카우보이 라인 입니다.
네, 일전의 $2,400 달러 웨스턴 스포츠코트를 보신적이 있는 분은 아시겠지만,
바로 그 최고의 라인 입니다.
사이드라인의 유니크한 턱시도 팬츠 타입의 블랙 벤디지가 사이드 중간을 가로지르며 그 양 사이드로 화려한,
그러나 드러내지 않는 블랙의 오버올 웨스턴 인디언 컨초 스티치
100% Wool
인사이드 Fully Lined
Black Concho (embroidered down leg).
사이즈 W 30 L 31
올 블랙 마초맨의 맨츠
MADE IN ITALY
미 플래그십 스토어 매장가 $1,495 / 국내 통관후 약 235만원
클래식한 스포츠 코트류 혹은 도니의 레더웨어, 부츠와 매칭하세요.
36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