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대굴령작성시간07.10.30
서민의 세금으로 밥술뜨고 있는 공무를 보는 사람이 권위에 앉아 있으려고하기에 일어나는 웃기지도 않은 현실입니다. 그런걸 알면서도 높으신 자리에 앉아계신 그 분들에게 손바닥을 비벼야한다는 개같은 경우도 현실입니다. 물론 공무원 모든분들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개인 사업을 하는 입장에서 참으로 많이 부디치는 현실입니다. 몰라서 쓰러지고 알아도 빽없으면 고생하고... 어떠한 일이라도 정식으로 한다고해도 담당공무원이 곧 법이니.........에허~~
작성자자연보호작성시간07.10.31
관존민비. 국민에 대한 써비스정신이 없습니다. 기본 소명의식도 적고요. 어떻하든 민원인의 고충을 덜어줄려고 하는 공무원은 보기 힘들고, 법 잘모는 국민상대로 이리저리 골탕이나 먹이다 돈이나 빽있는 사람한테는 그때야 공무원의 본분으로 돌아오죠. 아직도 일제시대 완장이나 찬 하급공무원들의 행태가 아직도 답습되고 있는게,한심스럽습니다. 물론 그렇지 않는 공무원도 있습니다.
작성자쾌걸작성시간07.10.31
어쨌거나 상전 같은 놈들이 돈달라면 돈주고 술 달라면 술줍니다 ...내 일은 해야 하니까?....그래야 회사 돌아가고 직원 월급줄거 아닙니까? 단 나는 만만한 사람에게도 안먹습니다 오히려 내가 술값 밥값냅니다 ...혹시나 부탁 들어 올까봐서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