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순이 시집 보내는날...

작성자밝은미소|작성시간08.01.19|조회수886 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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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내면 되는것을,,,,,,

 

왜그리 어루만져 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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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여 시집가서  조그마한 트집이라도 잡혀   힘든 시집살이는 하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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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고 나서도 싱숭생숭이니.. 답답한 노릇 입니다,,

 

에이씨이 ..이럴줄 알았으면  조금만 마음주고    조금만   정성을 들이는건데....

 

 

가슴도 답답하니 쇠주나 한잔 해야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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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신이 | 작성시간 08.01.19 사위가 잘 해줄겁니다.^^*
  • 작성자은하수 | 작성시간 08.01.19 쵸퍼로 가신다구요? 담에 중앙할리 투어땐 쵸퍼 타는모습 볼랑가요???
  • 작성자다니엘i | 작성시간 08.01.20 ㅎㅎㅎ 쇠붙이도 정들면 힘들어요~~~^^
  • 작성자swpak2001 | 작성시간 08.01.20 ㅎㅎㅎ 애마를 사랑하시는 마음이 철철 넘치십니다..할리는 그냥 쇠덩어리 머쉰이 아닌 분신과 같은 생각이 우리 한공간에 계시는 회원님들의 마음이 일치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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