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근무후 삼일절 기념투어를 보기위해 아침식사후 그대로
그린힐휴게소로 갔네요. 할리 시집보내고 나서는 두번째네요.
간만에 할리의 심장소리를 듣기위해서.....음
도착해서 10시정도 되니 속속할리팀이 들어 옵니다...역시 폼 납니다.
출발 하는것도 보고 올려고 했는데 웬지 마음이 휑~할것 같아서
먼저 출발하여 집으로 왔네요. 간만에 안구와 이어폰이 호강 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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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울트라06 작성시간 08.03.02 갑바님 할리 빨리입양하셔야할듯... 영호남랠리엔 함께 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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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콜롬보(김종욱) 작성시간 08.03.02 갑바님 뵌지가 수삼년 ? 된거 같습니다 ... 야간근무 그거 참 ... 아침에 여명이 밝아올때 몸을 스치는 달콤한 노곤함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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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취발이 작성시간 08.03.02 갑바님의 휑한 마음 이해합니다. 저도 그런적 있어서리,,,여유를 가지고 준비하시길,,,,,,제얼굴은 안보이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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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zyrideR 작성시간 08.03.03 오잉...저도 나왔네여...감사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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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강수(李周二) 작성시간 08.03.03 갑바님 오셨어요~~~뵐것을 아쉬어요 ㅠㅠ ㅠ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