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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이야기(이번주에 나는 할리를 타지 못했다)

작성자몽꼴로넬| 작성시간08.03.03| 조회수827|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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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바이크맨(이재희) 작성시간08.03.03 잘 하셨습니다. 집안이 편해야 바이크라이프도 즐겁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몽꼴로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3.03 잘했지요? 저도 그렇게 위안을 삼는데.. 한편으로는 자꾸만 억울한 마음이...
  • 작성자 S.Bex 작성시간08.03.03 글 정말 잘쓰시네요^^ 오래간만에 좋은 글 읽으니 기분이 좋네요 ㅎㅎㅎ 아..; 할리에 대해선 아니구요^^;;
  • 답댓글 작성자 몽꼴로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3.04 별말씀을... 쑥스럽습니다.
  • 작성자 naishodes 작성시간08.03.04 정말 글 잘쓰십니다 ~ 잼있어여 ~ ㅋㅋ 부럽기도 하구요 ~ ^^
  • 답댓글 작성자 몽꼴로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3.04 부럽긴요! 전 왕초보.. 님들이 부럽습니다.
  • 작성자 불닭 작성시간08.03.04 베른에서 인터라겐 툰 호수 끼고 차몰고 돌아가는길에 만난 할리한대..그 배기음이 어찌나 듣기좋던지.. 융프라 산악길.만년설로 만들어진 호수들..그 눈부시도록 환상적인 라이딩코스도 생각나고.. 글 읽다가 나도모르게 또다른 여행에 추억이 생각나서 댓글 달아봅니다.. 언제함 같이 가시죠??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몽꼴로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3.04 제가 60전에 꼭 하려고 계획하고 있는게 바로 그거랍니다. 할리로 스위스를 일주하는 것... 님도 꼭 한번...
  • 작성자 par9 작성시간08.03.04 아~~가슴이 따뜻해 집니다 ^ ^*
  • 답댓글 작성자 몽꼴로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3.04 할리 없이 보낸 휴가가 아쉬워 그냥 넋두리했는데... 제가 무안해 지는군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청바지밥 작성시간08.03.04 여기 할리클럽에 올때 가끔 이런 글이 눈에 들어옵니다.. 참 좋은 까페인것 같습니다.. 신혼여행 때 느낌을 잠시 느껴봅니다. 품안의 자식이라,,,,, 모르겠습니다.. 아버지가 하신 것처럼 저도 부모님을 모시고 삽니다. 하고 싶은 것을 다 하고 나면 아드님도 해야할 것을 알겠지요... 내만 이렇게 사는것 같기도 해요, 요즘 세상이 그렇다고들 합니다만, 전 쫌 아니것 같아서..... 어 죄송합니다.. 이야기가 이상한 쪽으로 갔네요..
  • 답댓글 작성자 몽꼴로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3.05 좋은 아드님이시군요! 화기애애한 님의 가정이 눈에 그려집니다. 우리 식이도 고등학생일 때 까지도 아빠 볼에 뽀뽀할 정도로 살가웠는데... 마냥 어린애로 보고싶어하는 나에게도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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