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불닭작성시간08.03.04
베른에서 인터라겐 툰 호수 끼고 차몰고 돌아가는길에 만난 할리한대..그 배기음이 어찌나 듣기좋던지.. 융프라 산악길.만년설로 만들어진 호수들..그 눈부시도록 환상적인 라이딩코스도 생각나고.. 글 읽다가 나도모르게 또다른 여행에 추억이 생각나서 댓글 달아봅니다.. 언제함 같이 가시죠?? ㅎㅎㅎ..
작성자청바지밥작성시간08.03.04
여기 할리클럽에 올때 가끔 이런 글이 눈에 들어옵니다.. 참 좋은 까페인것 같습니다.. 신혼여행 때 느낌을 잠시 느껴봅니다. 품안의 자식이라,,,,, 모르겠습니다.. 아버지가 하신 것처럼 저도 부모님을 모시고 삽니다. 하고 싶은 것을 다 하고 나면 아드님도 해야할 것을 알겠지요... 내만 이렇게 사는것 같기도 해요, 요즘 세상이 그렇다고들 합니다만, 전 쫌 아니것 같아서..... 어 죄송합니다.. 이야기가 이상한 쪽으로 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