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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많이 받으세요..꾸벅.........바람돌이 송호 새해 인사드립니다.
어제 묵은해를 보내면서 21세기 최고의 슈퍼스타가 되어버린 흑인대통령....
버락 오바마의 "내 아버지로부터의 꿈"'을 읽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꿈을 꾸고 있습니다. 알고보면 인생은 꿈과도 같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회원여러분! 버락 오바마처럼 꿈을 꼭 실현시키길 바라겠습니다.
우리 할리 카페 회원님들은 ...바이크 꿈을 꾸는 사람들입니다.
바이크는 누구나 한번쯤은 가져보고 싶은 타보고 싶은 매력적인 기계입니다.
그중 할리란 바이크는 사람의 감성을 너무 자극하는 놈이죠... 중독성 장난이 아닙니다.
새해에는 회원님들 모두가 목표하신바 더욱 정진하셔서 꼭 성취하시길 기원드립니다.
특히 바이크와 함께 소박하고 아름다운 꿈을 잘 가꾸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오늘 저녁은 연일 계속되는 음주가무를 벗어나서
가족과 조용히 한해의 마지막 밤을 보낼 예정입니다.
여러분도 가족과 함께 새해 희망찬 꿈을 꾸어 보시길 바랍니다.
..................촛불 아래에 ....와인 한잔을 기울이며.................바람돌이 송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