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쾌걸작성시간09.06.24
사고 났을때 툭툭 털고 일어나면 그만일걸 ... 애먼 사람 과실치사로 살인자 만들일은 없잖습니까?... 한 가정의 가장인 젊은 피해자가 죽지도 않고 불구가되어 몇년을 따라다니며 혼나던 가해자 후배가 있었습니다 재산 정리해서 보상해주더군요 입장 바꿔 생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호망실작성시간09.06.24
인명은 재천이라고들 하지요.. 다 타고난 팔자가 있다고도 하지요... 그런데, 죽는것도 무섭지만(사실 누구나 죽고 죽는것 보다 죽을때의 고통이 무서운거지요).. 그 보다 더 무서운게.. 죽지도 못하고 고통을 받는거지요... 하고픈대로 하시고, 저 처럼 무서우면 풀 페이스 헬멧을 쓰시고, 더 무서우면 바이크 안 타면 되고, 그래도 무서우면.. 여하간 다들 좋은 운명, 팔자 타고 나셨기를..
작성자par9작성시간09.06.25
헬멧을 쓰고 안 쓰고는 개인의 자유겠지요. 안 쓴다고 해서 타인에게 피해 주는 것은 아닐테니까요. 저의 경우 바이크 사고로 손이나 골반뼈가 부서졌을 때에도 헬멧으로 머리는 멀쩡했습니다. 그 덕분에 지금도 차기 애마를 생각하며 살고 있겠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