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우리 할리카페에는 좋은 전통이 있었습니다.
회원간에 축하할 일이 생기면 문자로 축하해 주는 것이죠.
사랑하는 사람의 생일이나 결혼기념일, 시험에 합격했을 때...^^
그런데 요즘은 우리카페에 이런 부탁을 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아마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것에 민감해진 탓이겠지요.
하지만 저는 처음으로 부탁을 드려 봅니다.
오늘은 사랑하는 제 아내가 39번째 맞이하는 생일 입니다.
딱히 별 의미는 없어 보이나 30대의 마지막 생일이기에
좀 특별히 챙겨주고 싶어서 이렇게 부탁을 드려 봅니다.
여자들이 두려워 한다는 40대를 앞두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건강하고,
사랑하는 가족을 지켜줄 내가 있기에 행복한 30대의 마지막 생일을 보내라고요.
오늘만큼은 사랑하는 제 아내에게 기분좋은 하루을 선물해 주고 싶습니다.
부탁 드립니다. ^ ^*
글은 지금(새벽)시간에 올리나 문자는 오전 8시 이후에 부탁드립니다. ㅎㅎㅎ
전번은 오후에 삭제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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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요즘배가나와서 작성시간 11.11.23 저도 문자 보냅니다....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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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로 작성시간 11.11.23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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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때백사 작성시간 11.11.23 39케럿의 다이아몬드.....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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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갑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1.23 조심스런 정성스런 문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할리카페 횐님들 여러분이 있어 오늘 행복한 하루를 보냅니다 ^^* -
작성자★지니★ 작성시간 11.11.23 퇴근후 보는 바람에 문자를...그래도 축하드림니다...많이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