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링 하면서 건진 harley 2013 모델들.

작성자머신 바람|작성시간12.08.22|조회수1,847 목록 댓글 5

안녕하세요. 매번 이곳 카페에서 눈팅만 하다가 아래 선두주자님께서 110주년 사진을 올려주셨길래 구글링하다가 처음으로 글 올려봅니다. 머신헤드라는 클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34세 팻보이 오너입니다.

 

이리저리 할리데이비슨에 대한 리뷰 및 웹 기사들 검색해봤는데 일반인들이 올린 댓글들 보고 느낀점은 본고장인 미국에서도 할리에 대한 시선은 저희와 크게 다르지는 않은듯 합니다. 아무래도 바이크에 대한 전문적인 리뷰라서 그런지  합리성을 중시하는 서구적인 마인드에서 어찌보면 당연한 얘기지만 일본차들(야마하나 혼다)을 성능에서 더 높게 쳐주는 듯한 인상을 받았구요 젊은 층은 확실히 대세인 배거스타일을 따라가는듯 합니다. 하튼 재밌네요.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일단 요건 2013 sportster seventy-two.  48이보다는 앞바퀴도 크고 약간 클래식한 느낌이 더 나는듯..

 


 

 

아래사진 candy style 로 custom 한 street-bob.

candy style custom 이 많이 나와서  검색해보니 candy style 이 다른게 아니고 컬러 얘기를 하는듯 합니다. 부코 느낌의 펄색상.

 

Candy style 로 커스텀한 나잇스터

 

 

 

아래사진들은 2013 CVO 모델입니다.

 

 이 모델은 breakout (softail) CVO 이라는데 새모델인지 기존 소프테일의 cvo 판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커스텀 따로 한 사진 아니고 CVO 모델 그대로...

 

다른색상의 CVO Breakout

 

 

제 가슴을 다시 뛰게한 2013 road-king CVO. 색상도 이쁘고 좋은데 개인적으로 하드 새들백이 베거 스타일로 약간 아래로 내려갔으면 더 좋았을거 같네요 미국내 시판가 28 K $ 정도 하는듯.. 로드킹 스탠다드가 18K $ 정도 하니까 대략 국내 할코 시판가격은 4천만원 후반대가 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다른색상

 

 

2013 road-glide CVO. 베거스타일에 가장 충실한 모델이 아닐까 싶습니다.  미국내 시판가격 32K $

 

 

2013 울트라 CVO  미국내 시판가격 38K $ 정도 하는듯..

이번주 휴가인데 비가계속 오네요. 회원님들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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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머신 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8.22 앗 제가 잠시 착각을.. 수정했습니다. ~ ^^
  • 작성자Nostalgia | 작성시간 12.08.22 핸들바가 옜날 8`90년대초 스포스터, 소프테일 커스텀, 다이나 와이드와 같은 세미 애이프로 돌아갔네요? 요세 미국도 보면 한참 잘 나가던 그당시를 그리워 하나 봅니다?. 사실 할리 핸들바중 전통의 핸들바인 세미 풀백,에이프 행어바가 제일 어울리고 편안하다는게 갠적인 생각입니다. 전에는 저상태로 많이 타고 다녔엇죠? 회원님들 저것으로 한번 바꿔보세요? 우리나라 사람 체형과 좀 언밸스하고 불편한 비치바나 애이프 행거보다 헐씬 편하실 겁니다. 사진의 스포스터 보면 8,90년대초 스타일 입니다. 제 바이크도 저 스타일이죠.
  • 작성자응큼너부리R™ | 작성시간 12.08.22 음..가격은 오르겠죠??
  • 작성자와인강 | 작성시간 12.08.22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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