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흐리긴 하지만 도로만 젖어있지 않으면

작성자쟝크로드반달|작성시간12.12.16|조회수777 목록 댓글 10


대전에서 칠갑산을 넘어 대천까지 ~ 쉬엄쉬엄 바람쐬고 올 생각입니다.
혹시 대천에 신발 벗지 않는 괜찮은 식당 아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물론 바닷가라 매운탕은 다 맛있을텐데.....
홴님들께서도 안전하고 즐거운 바이크라이프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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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와인강 | 작성시간 12.12.22 장크로드님~작년까지는 그냥 생계형라이더로 손꾸락 얼어도 달리며 엔진에 손 녹여가며 탔더랬죠~
    근데 올해부터는 그룹라이딩을 하다보니 저 때문에 다루분들의 모양새도 빠질까 싶어서 이런저런 장비를 좀 챙겼습니다~
    열선자켓과 열선장갑을 착용하고 달리니 더워요~~~
    아~! 그리고 꼬맹이때 입어보고 잊어버리고 산 내복, 그것도 안에 털이 뽀송뽀송한 기모내복을 얼마전 입어보니 시내에서는 챕스도 안하고 다닙니다~ *^^*
  • 답댓글 작성자쟝크로드반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12.22 열선 장갑이 답이군요^^
  • 작성자철인28호(정철현) | 작성시간 12.12.17 형님, 사진도 같이.^^
  • 답댓글 작성자쟝크로드반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12.22 솔로 투어의 아쉬움중에 하나가 이건데.... 담에는 길가의 반사경에 비친 거라도 한장 박아 보겠슴
  • 작성자쟝크로드반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12.22 몇주전 마눌님이 배웅하면서 폰으로 찍어둔게 있군요 ㅋㅋㅋ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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