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산거리 876km 16시간 40분 소요 되었습니다.
안개로 고생도 좀 했고 중간 열선자켓 트러블로 복귀시 추위로 또한번 고생 많이한 투어였습니다
열선만 믿고 가장 얇은 춘추용 가죽가켓 입으니 많이 춥더군요.
올해 마지막 장거리 투어가 될듯 한데 혼자가 아닌 옆에 같이한 이가 있어 낯선곳으로 여행은
또 다른 느낌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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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b88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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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기마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1.20 고놈의 안개덕에 고향인곡성은 다시 다녀와야겠어요.
벗 덕분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긴합니다 -
작성자비룡 작성시간 13.11.19 장투의 묘미는 끝까지 완주 했다는 성취감이 아닐련지요..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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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기마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1.20 정확히 아시네요. 산 하나 정복한 느낌 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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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밤대나무 작성시간 13.11.19 흠...우리동네를 지나가셨구나....전라도 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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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기마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1.20 통행세 내고 왔어야 되는데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