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 883 스크리밍이글 헤비브리더 & 스크리밍이글 맵핑 결과 리뷰

작성자할룽^^|작성시간13.12.14|조회수1,122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스크리밍 이글 헤비브리더와 맵핑 관련 질문 올렸던 사람입니다.

고민 끝에 그냥 둘 다 질렀습니다.. ㅎㅎ

 

머플러는 스크리밍 이글 슬립온입니다.

순정 필터 + 스크리밍 이글 조합은 일반유 사용시 1,2시간 운행 후 노킹 및 후적이 좀 있습니다. 노킹을 없애기 위해서 알피엠을 좀 올려서 운행 했었구요 (노킹은 엔진에 매우 안좋다고 합니다.) 고급유 사용시 노킹은 거의 없어집니다. 엔진열은 오일 온도 게이지로 측정했을 때 한여름에 화씨 230도까지 올라 갔었습니다. (250도 이하까지 정상)

순정 머플러를 사용해보지 않아서 그게 좀 아쉽습니다.

 

헤비브리더 + 순정 맵 + 슬립온

차가 안나갑니다;;; 그냥 신경안쓰고 탈 수도 있습니다만 추월시 치고 나갈 때 안그래도 배기량 때문에 아쉬운 데 별롭니다.

 

헤비브리더 + 스크리밍이글 맵 + 슬립온

확실히 신세계입니다. 150km/h 까진 순식간에 올라갑니다. 알피엠 게이지가 없는데 아쉽습니다. 토크가 좋아져서 가속감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 이상은 핸들이 만세라 몸이 힘듭니다. 알피엠을 올릴 때 고동감이나 진동은 할리라기 보단 두카티를 타는 듯한 느낌입니다. 노킹, 후적 전혀 없고 머플러만 바꿨을 땐 뭐가 균형이 안맞는 느낌 이었는 데 딱 맞는 다는 느낌입니다. 겨울이라 엔진열은 참고가 안되겠네요.. 160도을 넘지 않더라구요.. 작업은 할코에서 했는 데 다이노가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컴퓨터로 세팅하고 미케닉이 직접 10분정도 주행, 세팅, 주행, 세팅, 주행 이런식으로 합니다. 두 시간쯤 걸렸네요.. 스포스터 1200으로 맵핑하면 다이나보다도 더 빠르다고 합니다. 1200이 아니어서 아쉽네요.. 오래 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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