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제가 1번 이군요..

작성자할리가되고파서..|작성시간03.10.19|조회수145 목록 댓글 7
쪼금은 서운함이 많았던 가을 정모...
으아~~``
갈것이냐 안갈것이냐..
기로에 서서 한참 고민 했읍니다.
일찍 출발해서 님덜 방기며 바이크 구경 할라고 했었는디.
갑작스런 시골 아버지 전화..
낼 추수해야 한다..안바쁘면 와라..!!
~네~~~~~~~이한마디를 남기고 고민에 들어 갔읍니다..
토요일 오전에 집에가서 점심먹고 열시미 일하고 있는데..
이런~~``내맘에 불을 지르며 유유히 지나가는 바이쿠들...
심하게 표현하면 짜증 스럽기까지...
지나간걸로 모자라서 한번더 돌아 오더군요...
저사람들이..에라~~나락(<==저히 시골말로 볍씨,쌀알을 일컷는말)으로팅기뿌까?~~ㅋㅋㅋ
부럽더군요..
어찌어찌 일이 끝나고 부랴 부랴 전주로 직행...
이건또머여?
설서 일하는 후배가 삼실서 떡하니 버티고 있는건 또머야?
포기 해야겠다 맘먹고 후배랑 야기하고 있던중에 전화 한통이..
토이님의 전화..^^자기도 갔다 나올건데 갈수 있으면 같이 가자는 전화^^
아하!!방가버라..부랴 부랴 옷챙기고..시골 갔다 온터라.돈이 없어서 은행가서 현금 서비스 받고(<===회비^^)금방 갔다온다는 말을 뒤로 하고 삼실에서 빠져나왔읍니다..
드뎌 무주로 출발..무주가본지가 2년전이라..(그떄는 구길이었죠)
둘다 초행길이 되버렸죠..
어찌어찌 찾아서 도착 했을떈 11시가 되버려서..횐님들에 방김속에.
설레는 마음에 연속 이었죠...
넘 어두워서 안타까웠음.
반가운 얼굴들....
몽산포에서 뵜던 낮익은 회원님들이 방겨 줘서 맘이 기뻤읍니다..
새로운 님들도 무지 방가웠구요,,
특히 차량으로 오신 님들은 더욱더.9저조 바이크가 없는터라^^)
간단히 인사 마치고 어두운데서 바이크 구경..(눈알 빠지느느줄 알았음다..)ㅋㅋㅋ~글케라도 보고싶은 맘에^
너무나 짧게 있다가 온터라 아쉬운 마음이었지만...
반가운 횐님들 얼굴보고 기분이 좋았읍니다..새로운 님들도요..
아침을 맞는 할리 소리를 듣고 싶은 마음을 뒤로 한채 새벽에 전주로 향하던중..ㅋㅋㅋ~~이런 엄청난일을..
저히 차량(토이님과저 그리고 형수님)뒷차량(로우라님과일행분)
웃지못할일을 격었읍니다..들뜨고 아쉬운 맘이 앞서서 전주 빠지는 길을 지나친것이문제..
가도 가도 첨보는길~어허~큰일.안되겠다 싶어서 차를돌려 다시 방향을 잡았는데 또 그길..에고?먼일이랴?(혹~귀신에 홀린것이 아니온지요<==장금이 버젼)으아~~~한참을 헤메서야..일었던 길을 찾고 전주로 돌아오니.4시가 넘었더군요..
울횐님들 지금쯤 자기집으로 향하고 계실텐데..다들 무시히 들어 가셨읍 하는 바램입니다..
멀리 통영서 홀로 바이크를타고 오신 빨대성님.
아침에 허리좀 아프셨을텐데..(취하셔서 텐트에서 주무셨는데.깔린 이불을 뒤로 하고 맨바닥에서쿨쿨~..곤히 주무시길래 깨우지 않고 이불만 덮어 드리고 왔는데 걱정이...)다들 넘 반가웠구요..속속 들어가시는 님들 안전 확인 체크 합니다..
카페 들어 오시는데로 도착글 부탁 합니다..
다들 안전 운전 할리 생활하시구요..
건강 하십시요..
담정모때 뵙겠읍니다..
93년 액셀로요^^
할리는 내년말이나 내후년 초가 될뜻^^
그이후엔 변함없이 할리로 인사 드리지요~
그럼 어설프게 길기만한 정모 후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반갑게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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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carnival | 작성시간 03.10.19 가는것도 못보고 ㅎㅎ...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 작성자┹黑 王┮™ | 작성시간 03.10.19 고생만 하셨네여........^^ 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알통맨 | 작성시간 03.10.20 93년 엑셀 깜빡이가 무쟈게 길데여? ㅋㅋㅋㅋ
  • 작성자빨대 | 작성시간 03.10.20 되고파서님 토이님 사무실 위치 파악됬으니 전주가면 들리겟습니다. 두밥은 가끔씩 들렸는데 그위엿을줄이야 ㅎㅎㅎ
  • 작성자술람미 여인 | 작성시간 03.10.20 저만 고생한게 아니네요 ㅋㅋ 제가 쪼금더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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