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연비 주행법 및 길들이기

작성자핑크라이더|작성시간16.11.30|조회수2,243 목록 댓글 2

길들이기 자료 올려드릴께요

길들이기란 무엇인가?

※ 처음에 길들이기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성능 및 연비가 달라지므로

고객에게 홍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길들이기란?

각각의 부품들은 아주 미세하게 미크론의 오차로 서로 조립되어 있습니다.

     그 부품들이 주행을 하면서 서로 부딪히고 깍이고 하면서 다듬어져 부드럽게 자리를

잡아갑니다. 이 과정을 길들이기라고 합니다

2) 길들이기 하는 이유

▶▷ 이륜차는 처음부터 급가속을 하면 잘 나간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러면

엔진에 무리가 가고 속도도 제대로 안 나올 뿐더러 수명도 짧아집니다.

최초 1,000km까지의 주행은 차량의 수명과 성능을 좌우하므로 신차 길들이기를

하면 차량의 최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으며 내구성과 연비도 향상되며 유해

배기가스 감소로 환경오염도 줄일 수 있습니다.

3) 길들이기 기간 : 구입 후 주행거리가 약 1,000km 시점까지

4) 길들이기 후 성능변화

① 후륜출력 : 길들이기 前 대비 약12% 정도 향상


② 최 고 속 : 길들이기 前 대비 약 
10% 정도 향상       


③ 연    비 : 길들이기 前 대비 약 
12% 정도 향상


※ 길들이기가 안된 신차와 길들이기를 한 차량을 대상으로 성능을 비교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길들이기 조건

스쿠터(SCOOTER)

◆ 길들이기 운전 방법

 ① 급가속 및 급정지 운전을 피하고, 가능한 정속주행(60km~70km)

 ② 가.감속 시에도 급하게 스로틀을 당기지 말고 서서히 가속

 ③ 길들이기 운전을  하지 않을 경우 엔진성능(최고속,연비 등)을

저하시키는 결과를 가져옴.


바이크(BIKE)

◆ 길들이기 운전 방법

▒▒▒ 최초 길들이기 ▒▒▒

최초 1개월(또는 1,000km)을 주행할 때까지는 엔진 회전을

6,000RPM이하로 하여 길들이기 운전을 해주십시오.

길들이기 운전을 하게 되면 엔진의 성능이 향상되고 수명이

연장됩니다.


▒▒▒ 기어다운 조작법 ▒▒▒

추월할 때와 같이 강력한 가속이 필요할 때 기어를 저단

변속하면 가속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고속으로 주행하여 엔진의 회전이 지나치게

되면 엔진 전체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기어 변속 방법 ▒▒▒

※ 차량의 정상적인 성능을 유지하기 위해 기어변속시 기준 준수 필요
    1단 : 0km~30km사이    2단 : 15km~50km사이
    3단 : 25km~75km사이   4단 : 35km~90km사이   5단 : 40km이상


참고로 윗글은 대림서비스정보지에서 옮긴글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올려 봅니다...

그리고 안전 운행 하세요...

애마 길들이기 (1)

어떤물건이든지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그 수명이나 성능이 달라지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일 것이다. 
모터사이클 또한 처음에 어떻게 다루느냐가 그 수명과 성능에 결정적인 제품인만큼 정확한 방법을 알고 적용한다면 같은 제품이라도 훨씬 성능좋고 쾌적한 상태로 사용할 수 있음을 보장한다. 

흔히 "나라시 운전"이라고 부르는 "새차길들이기"는 정말 짜증나는 일중의 하나일 것이다. 손꼽아 기다리던 새 모터사이클을 사서, 벌써 마음은 들판이나 도로를 가로지르며 그 주행성능을 마음껏 즐겨보고 싶은 요구로 폭발직전인데, 엔진을 풀가동할 수 없으니 즐거운 까닭이 없다.

그리고 실제로 지금 생산되는 모터사이클은 가공 및 재질(소재)의 기술이 무척 발전되어 있어 첫날부터 고속주행을 즐긴다고 하더라도 당장 큰 트러블이 생기는 것도 아니다. 한마디로 끄떡없는 것이다. 또한 사용설명서 같은데도 엔진을 어떻게 다루는 것이 좋은가 하는 설명따위는 애초에 없다. "그래? 그렇다면, 까짓거 문제 없잖아!" 하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여기서 잠깐 ]


신제품은 어떤것이라도 처음 사용할 때는 본래 가지고 있는 잠재능력을 100% 발휘할 수가 없다. 엔진은 물론 휠,밋션 등 모든 회전하는 부분과 밸브,서스펜션 등 왕복운동을 하는 부분등 움직이는 것은 어디라도 처음에는 "완전무결한 상태"가 아니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것들을 부드럽게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참을성 있게 길들이는 방법밖에 없다. 급격하게 높은 부하를 걸면 길이 잘못들게 되거나 부품에 손상이 가게 되어 트러블의 원인이 되어 버린다.


그리고 길들이기를 하느냐, 하지 않느냐의 차이는 5,000㎞ 정도의 주행거리까지는 크게 나타나지 않지만, 그후의 성능이나 트러블 발생률의 차이로 크게 나타난다.


애마 길들이기 (2)

신차 길들이기란 새구두를 신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새 구두를 신으면 약 1주일가량은 어색하고 발이 아픈 것과 마찬가지로 바이크도 최초 1,000㎞ 정도는 길들이기를 해야만 한다. 바로 이시기의 운행법은 바이크의 수명을 좌우한다.

이 기간동안 가장 중요한 것은 바이크와 오래동안 같이 지내기 위해 철저하게 길들이기를 해두는 것이다. 새로운 바이크에 익숙해지는 것과 절대로 무리한 작동을 하지 않는 것이다. 또한 길들이기 운전을 잘만 해두면 바이크의 수명을 2배 연장할 수 있다.

길들이기 동안 주의해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최초 1,000㎞정도 까지는 급가속,급제동을 되도록 피해야 한다.
6,000 PRM이 넘지 않도록 운전을 해야 한다.
   

 
최초 시동시는 쵸오크밸브를 당겨서 시동을 걸고, 주행중 엔진이 가열되면 쵸오크를 원위치로 한다. 
 
   

 
 
엔진오일의 최초 교환은 300 ~ 500㎞에서 교환한다.
   
 
장기 주차 후 급한 시동은 엔진에 무리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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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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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주식1004 | 작성시간 16.11.3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Sophia | 작성시간 16.11.30 평소 궁금했었단 유용한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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