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복귀, 공육이 매력

작성자일파이현주시인|작성시간17.09.09|조회수1,452 목록 댓글 8

휴가는
아무 생각없이
아무 계획이 없는것
느낌대로
발 닿는대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공육이의 매력은 컨버터불로 오픈뿐아니라
즉시 응답성에 있다.
작은 차체에 천리마처럼 채찍을 기다린다.
대전당진간고속도로에서 170~180까지 가속이 되고(그 이상은 겁나서 못밟아보았다)
악셀을 놓으면 바로 엔진블록으로 전환이 된다.
엔진과 밋션의 환상궁합은 이 차를 다시 평가하게된다.
코너링에서의 안전성과
17인치 휠의 주행안정성도 한 몫한다

특히 고갯길.언덕길에서 차고나가는 힘이 넘친다.
엔진출력에 비해 차체가 작고 무게가 가벼운데 따른 비율이 스포츠카답다.

다시 기름을 가득채우고 차고에 넣었다
일상생활로 돌아와 산타페를 타고 출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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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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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일파이현주시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9.09 ^^#♡
  • 작성자무한할리 | 작성시간 17.09.09 애들 사집 장가 보내고 은퇴후 적은 배기량의 컨버터블로 집사람과 유유자적 다녀 보는게 지금의 제 은퇴후 설계인데....차종을 하나 추가 해보아야 겠네요....^^
    일상으로 돌아오셔서 뢀기찬 생활 되시길 바램니다~~
  • 답댓글 작성자일파이현주시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9.09 감사합니다^^
    핀트가 맞는것 같습니다.
  • 작성자TEDDY | 작성시간 17.09.11 와~엄청난 스포츠카네요~
    저는언제 이런차를 타볼수있을까요ㅜㅜ
  • 답댓글 작성자일파이현주시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9.12 감사합니다
    그런날이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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