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치저수지~
위사진은 상관씨 52센티~
대형떡붕어 인증샷입니다~~
개나리가 만개하구
벚꽃 축제가 한창이죠~~^^
이몸은 이리갈까 저리갈까 고민하다가
몇번을 아쉽게 돌아서고 말았네요
너무 앞서 간곳도 있었구요...
붕어들이 얼굴 보여주는데
갑자기 일이생겨 돌아오는
상황도 생겼었구요~~
한해에 한두번씩 동행출조하던
상관씨 만나기로하구
염치지로 달려갔습니다~
가끔 이렇게 보는것이지만
만나면 할이야기도 많구
즐겁게 놀다 왔네요~
필드 도착하니 5짜급덜
산란하느라 코앞에서
뒤집기가 한참이네요~
주간찌~액션공방 토너먼트 5번~
바늘까지 달고 4목 찌맞춤~
떡밥달고 2목내놓구 사용
바닥이 육초대가 잠긴곳이라서
수심이 일정치않아서
2목 내놓구 편하게 낚시함
염치지는 블루길도 크네요 ㅎㅎㅎ
야간찌~액션공방 전자찌 6번 사용
바들달고 3목 찌맞춤에
떡밥달구 2목내놓구 사용
주간 7시간 낚시에 13번 정흡을
렌딩중 팅 을하고서 멘붕왔네요ㅜㅜ
붕어비늘이 맞는데~@@@
다시 낚시대부터 채비 정렬
무었을 잘못했을까 고민고민하다가
수정 들어갑니다
연질대 낚시대에서 빼기식 중국산
빳빳한 낚시대로 교체 후
구입한 낚시대 부러지고 말았습니다~
주간 조황이 더 좋았으며~
야간에도 간간히 입질해주네요~
입질 패턴 ~
목내림도중 쏙하구 빨리거나
목내림 후 한목정도 복원된 후
한두마디 팍팍 들어가네요~
토종이 아주 튼실합니다~
이쁘게 생겼죠~~~^^
잡어는 아주 간혹
입질 들어오면 대형급 붕어입니다~~
위 사진은 승무님 카톡으로 주신
사진이네용~
손맛 축하드립니다~~~
상관씨랑 논두렁에서 일하다 새참먹는 느낌ㅎ
준비해간것을
야기하느라 제대로
먹지도 못했네요~~
두루치기~~~
아침 이슬 맞으며
이슬이 한잔하니~
기분마져도 노래방 가고픈 ㅎㅎㅎ
포인트 예술이죠^
개인적으론~
좋아하진 않는 장르의 낚시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장르는~
깊은수심 또는
멘땅의 헤이딩하는~
집어시켜보는 기법으로
장척의 낚시를 좋아하는데~^^
이건 뭐!!!!!!!!!!!
걸렸다하면 터지고~
얼굴만 보여주고~~@@@@@
팅팅팅!!!!!!!!!완전멘붕 낚시였습니다~
11척~12척 낚시대 사용~
원줄 1.5호~
붕어가 3kg 넘어가네요~
떡밥 처음에 글루텐 1대 포테이토1의
비율을 사용했다가 실패
집어보단 양글루 낚시로 전환
포테이토 소량만 첨가후
글루텐 낚시로 전환
그때부터 시간당 2번정도의
입질을 해주는데
붕어들이 얼마나 크던지요
제압이 쉽지않네요~@@
사용한 떡밥~
노즈리글루텐.이모글루텐
와다글루.LL글루텐.딸기글루텐
포테이토 소량까지~
여러가지 사용해보았습니다~
목줄 0.8호~
Singen(시건) 바늘 6호 사용 ~
목줄 30~35스타트 했다가
상황을 바꿔보려 50~58 센티로 수정
(원줄은 짧게 사용하구요)
상관씨가 김밥도
배달해 주셨네요~~
k9클램프도 사용해보구요~
또 다른 포인트에서도
1박 낚시 해보았습니다~~~
아~~ 어려운 염치지~~~~
얼마전 덕화형님도 다녀가셨다는~~
상관씨와 승무님 최대 52센티급까지
여러마리 손맛 보셨구요
상관씨 표~~
제가 인증해드렸죠~~^^
수초도 피해야 하구
수몰나무도 피해야 했구요
한번의 히트가 있을때마다
손이 땀을쥐게하는
힘겨루가 이루어졌답니다
어차피 대형급 붕어들이라
정흡이 아니고선 얼굴을 볼수없는
채비라서 대부분이 팅였지만
그래도 얼굴을 보았네요
제 개인 최고 기록이 48센티인데
아직 그기록을 넘기지 못하였답니다~
위사진은 상관씨가 얼굴본 녀석으로
인증샷만 남기네요~~~
토종도 나왔다하면 월척은
기본으로 넘기구요
저도 37센티급 토종 얼굴도 보았습니다
붕어가 척상급이라 35센티급이랑
4짜급이랑 힘쓰는게 완전 다르네요
저는 토종만 연신 건져냅니다 ㅎㅎ
떡밥 처음에 글루텐 1대 포테이토1의
비율을 사용했다가 실패
집어보단 양글루 낚시로 전환
포테이토 소량만 첨가후
글루텐 낚시로 전환
그때부터 시간당 2번정도의
입질을 해주는데
붕어들이 얼마나 크던지요
제압이 쉽지않네요~@@
사용한 떡밥~
노즈리글루텐.이모글루텐
와다글루.LL글루텐.딸기글루텐
포테이토 소량까지~
여러가지 사용해보았습니다~
승무씨도 52센티급~~~
아~약오르네요~~~
타이밍을 잘 맞춰서
대부분 정흡으로 먹고 나오구
입질도 시원시원합니다~~~
머리속이 복잡했던 낚시였던지라
조행기도 정리가 잘 되어지지 않았네요~~
그래서 한잔~~~~
항상 자연의 위대함과
격어보지 못했던 새로운
일들을 경험하는듯하여
뜻하지않은 즐거움과
배움으로 반복되는것 같습니다~
4월의 태풍같은 바람과
눈소식까지 한겨울에도
감기한번 걸리지 않았는데
4월에 감기몸살한번 제대로하고나니
이제 늙었나 싶네요~~
여러분도 겨울은 지났지만
굳은 날씨에 안전출조
안전운행하시길 바래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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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카스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4.19
네~맞습니다
~~
대물터지요~~~ -
작성자일곱가지축복 작성시간 18.04.19 아니 우리 동네에 저런 대물터가 있었다니요....
-
답댓글 작성자박카스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4.19 가까운곳에 계시는군요
대박이죠
이맘때용~~~ -
작성자와인강 작성시간 18.04.20 박카스짱님~
완전 월척이십니다~ *^^* -
답댓글 작성자박카스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4.20
감사합니다~~
즐거운 불금 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