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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콜롬보(김종욱)*동부할리 작성시간18.08.14 민원실로 교통계로 사진 동영상 들고 신고하러 오시는분들보면 열 ?? 받으시거나 투철한 시민의식이시거나 둘중 하나입니다
근데 거기에는 장소는 없더라도 일시 즉 시각은 화면에 나오던데 ? 없었나봅니다 제가 있을때는 민원실직원들한테 사진 동영상 받으면 차량조회해서 소환엽서 발부후
오시면 동영상 사진 보여주고 신고 받았다고하고 스티커 처리 하라고 하곤 했는데 바뀌었나봅니다 ~ 스티커에 일시 장소 를 기재하는데 장소는 신고자한테 단디 물어봐서
기록해놓고 써먹으라고 했는데~~ -
작성자 HD CHOI(폴 영) 작성시간18.08.15 신고당한 사람들 동영상이 있어도 아주 당당합니다.
그런데 사진한장으로 처벌이 쉬울까요? 카메라에 찍혀도 자기차는 맞지만 내가 운전안했다고 우기는 사람들도 많은데~~
민원실로 들어오면서 어떤놈이 신고했냐 가만안둔다 신고자 인적사항하고 연락처 달라 하는놈, 금액이나 벌점 깍아달라고 떼쓰는놈, 경찰은 위반 안하느냐 그런것 같고 처벌하느냐 내가 지금 나가서 위반하는거 다 찍어 올테니까 니들이 처리안하면 내가 가만두나 봐라 등등등~~
이것이 우리나라 사람들의 교통의식수준을 대변합니다
내가 위반을 하면 당연히 실수고 타인이 위반하면 죽일듯이 덤벼듭니다.
국민들의 교통의식이 변화되지 않으면 쉽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