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바리 나왔다가 손시러워 ...

작성자응암동늑대|작성시간18.10.30|조회수1,068 목록 댓글 35

한동안 바이크를 못 타서 오후에 장흥 일영 한바리 했더니 거시기도 오그라들고요 손도 시럽습니다
결국 근처에 개업한 동까스집에서 몸도 녹일겸 밥먹으러 들어왔습니다
동까스집인대요 황태비빔국수 맛있네요 한우국밥도 하네요
서오능점 담배태울공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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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응암동늑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0.31 그러게요 돈까스 줄 알았는데요 나중에보니 동 이네요
  • 작성자HOON(NOMAD) | 작성시간 18.10.31 요즘 여기는 영하로 새벽에 떨어지던데 대단하십니다.
    ^^ 건강 유의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응암동늑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1.01 괞히 나갔다가 덜덜 떨고왔으여 ㅎㅎ
    그래도 마음은 시원혀
    훈동상도 건강하게 겨울 보내시고 따뜻한봄에나 봅시다
  • 작성자와인강 | 작성시간 18.10.31 응암동늑대님~
    요즘 밤에 퇴근할 때는 초겨울 느낌입니다.
    쌀쌀하셨겠습니다~ ㅎ *^^*
  • 답댓글 작성자응암동늑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1.01 예 조금 춥더라고요 ...
    와인강님도 건강하게 겨울보내시고 따스한날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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