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은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고 햇살이 가을 답지 않을 정도로 따가운 그냥은 파라솔 아래에 앉아 있기조차 내리
쪼이는 햇살에 알뜨르 비행장앞에서 바라보이는 가파도는 손에 잡힐 듯, 송악산 입구 대낭굴 카페에서 남태평양 바다를
바라보며 마시는 한잔의 따끈한 커피가 가을의 멋을 더욱 깊게 느끼게 해 준다.
모슬포 해변에서 늦은 점심의 우럭 매운탕은 시원스럽게 맛갈 스럽고 잘 먹었다라는 소리가 절로 나왔다.
벙개모임이라 다수의 인원은 아니었지만 1차 팀들은 먼저 남원 방향으로 이동했기에 천천히 바다를 즐기며 쉬엄 쉬엄 쉬멍,
한림에서 모슬포에서 그리고 평화로를 거쳐 휴일의 해를 서서히 서산으로 넘기면거 복귀를 하였다.
* 한림항 입구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며 가을의 정취를 비양도 앞에서 ~
* 아름다운 비양도의 모습
* 비양도 앞에서 이런저런 가을의 풍류를 즐기며 ~
* 모슬포 항 식당에서 장어가 없어 꿩대신 닭인가 ? 우럭매운탕으로 늦은 점심을 시장해서 그랬는지 엄청 맛있었다.
* 송악산 입구 알뜨르 비행장 근처에서 가파도를 바라보며 손에 잡힐 듯 한 모습에 남태평양은 덧 없이 푸르고 ~
* 도로 끝 부분 언덕이 송악산 입구 정말 가을의 정취가 너무 짙게 느껴지는 모슬포의 햇살 !
* 대낭굴 카페는 오늘 함께한 회원(금년 퇴직 예정)의 동료들로 119에 근무하시는 분의 집이다.
* 가을의 정취와 햇살이 엄청 따가워 파라솔 그늘 ㅇ아래로 몸을 숨겼지만 그래도 햇살은 얼굴은 파고 들었다.
이래서 제주는 더욱 좋게만 느껴지고 속살은 한 번 아닌 열번을 봐도 그저 아름답기만 하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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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와인강 작성시간 18.11.05 월야님~
우럭매운탕이 먹음직스럽습니다~ *^^* -
작성자핫식스 작성시간 18.11.05 늦더라도 참석하려 했는데...비행기가 안개로 지연되는 바람에 참석을 못했습니다.ㅠ
다음 벙개는 무조건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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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월야(서울/제주 ds1bxc)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1.06 그리하시죠 !
무엇보다도 가족이 우선입니다.
안전하게 입도하셨으니 좋은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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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라리 작성시간 18.11.06 사진이 아주 잘찍혀네요^^ 담엔벙개회원이 다수 같이라이딩해요!!